우선 아래의 성경구절은 主의 순종해야하는 계명은 아니라 옵션(option)이라는 것을 이해해주기 바란다. 너무 정신적으로 시달리다 보니까 내가 아는 성경구절을 하나 적어봤다. 성경 히브리서 6장 4~6절에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가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데 나는 성전인 나의 몸을 더럽히면 지옥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상철 박사님과 월요일날 말씀을 나누기로 했는데 ‘최소한 우리는 구원’ 이라는 설교는 히브리서와 상충된다. 그래서 마지노선으로 정해놓은게 ‘펜트하우스’ 인데 이것도 하나님께서 좋아하지 않으시는게 결국은 ‘고자’ 가 되라는 이야기이다(내가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