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착각을 한것 같다. 성경에 보면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가 있다. 지옥의 무한한 저주에 들어간다. 하나님은 나의 성결을 원하시는 것 같으시다. 영어예배에서 내 여동생이 호주에서 성악을 전공했는데 성가대를 나온 이유 중의 하나가 성적으로 문란한 것 같다. 내가 없다고 통일이 안되는 것은 아니다. Penthouse 는 개새끼들이다. 돈을 가져가고 동영상을 안보여준다.
主께서 내가 내 형제를 중심으로 용서했더니 내게 은혜를 베푸셨다. 글쎄 포르노 싸이트를 허락하셨다. 밤에 불면증에 걸리면 넥플릭스를 보고는 하는데 이제 딸딸이를 신나게 치게 생겼다.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5)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6)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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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가 십일조를 사랑의교회에 내고 신박사님은 나를 폭행한 사람을 용서하라고 하신다. 9월 10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현재 아버지께서 사랑의교회에서 내가 총신대 욕을 한것을 아셨다. 십일조 내는 것을 오늘 자로 금지 하시고 다른 교회로 옮기라고 하신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십일조’ 를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를 구타한 사람들을 용서하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나올 줄 알았다. 나는 서초3동 주민센타가 사랑의교회 앞으로 옮긴다고 해서 아는 사람들을 심어 놓았는데 병신 육갑한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예배중이란다. 예배에 빠지면 병원장 눈밖에 나는 셈이니 알아서들 해야한다. 그런데 검소하셔서 그런지 컴퓨터를 쓰지 않으신다. 노트북이 150,0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는데 리눅스(Linux)를 깔아드릴까 하는데 이렇게 되면 십일조(15만원)를 낼 수 없게 된다. 돈이 없으신 것도 아니고 나에게 하나의 가르침을 주실것이다. ‘나는 컴퓨터가 필요없으니 교회에 십일조를 내고 너를 때린 사람들을 용서하거라’ 하시던지 30년간 내가 알던 聖者에 반하시는 모습을 보이실수도 있겠다. 박사님이 나한테 간호사 하나만 주셨으면 좋겠는데 아마 두들겨 맏을 것이다…
수표교 교회에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주로 남자목사들이 웃는다. 아마 내가 옷을 지저분하게 입고 가서 그런것 같은데 ‘조폭들’ 도 내가 옷이 지저분 하니까 만만하게 본 것같다. 그래서 아내에게 십일조 150,000원 대신 옷을 한벌 장만 하는게 어떠냐고 질문 했는데 맘대로 하라고 한다.
그레이스는 간음하면 천국에 못 간다고 한다. 그러면 대청부는 몇명이나 하늘 나라에 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