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커피를 8잔에서 10잔까지 허락을 받았다. 이것은 신박사님 통제하에 있는 것이다. 내가 몇일전 월요일날 아내를 데리지 않고 남양주 병원에 갔다가 사고를 쳤다. 병원 전체를 뒤집어 놨는데 나는 박사님하고 사이가 갈라질까봐 걱정이 됐다.

조선시대 임금의 총애를 받던 홍국영이에게 금상이 ‘네가 역모를 꾸미지 않는 이상 죄를 묻지 않겠다’고 했는데 임금이 결국 홍국영이를 유배를 시키고 버리고 만다. 구약성서의 잠언에 보면 ‘discord(불화)’ 를 고치는데는 인내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차기 대선후보인 김문수씨가 신상철 박사님의 인품을 모를리가 없다(남양주병원이 김문수 경기도지사때 완공되어서 삽을 같이 떴다) 박사님의 용서를 받고나니 사랑의교회를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생각해 보았는데 내 아내가 특새 마지막 날은 가보라고 한다. 박사님은 환자한테 두들겨 맞기도 했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만달란트 빚진사람을 비유하셨는데 독서실에 가서 생각 좀 해봐야 겠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오늘은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 새벽기도회가 6시에 끝나는데 집에와서 한잠잔다. 그런데 평안도 박천이 고향이신 아버지께서 몸은 작아도 강골이신데 ‘낮잠을 잘려면 새벽기도회를 뭐하러 가니?’ 라고 하신적이 있으시다. 신박사님의 조언에 따라서 오전에 10시까지 자는데 의학적으로는 몰라도 오전 8시까지 독서실에 가려고 한다. 이게 재미있는게 내가 하루에 20잔까지 커피를 마신적이 있는데 커피중독에는 두가지가 있다. 말그대로 Addiction(중독)이 있고 Dependent(의존)이 있는데 나는 ‘의존형’ 인가 보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정해주신 최대치가 하루 6잔인데 당신이 하루에 6잔을 넘어가면 ‘커피중독’ 이라고 보면 무난할 것이다.

오늘 독서실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방송을 봤다. 참석할까 생각도 해보았는데 저번주에 트랩(trap)이 있었다. 누구의 지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잘릴뻔 했다. 그러한 시도가 있는데 사지(死地)로 또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나님께 서원한 30,000원은 수표교 교회로 옮겼다(이 교회에도 대북선교 모임이 있다) 오늘은 북한 사랑선교부 진행으로 모임이 진행됐는데 분위기가 오래 못갈것 같다.

지금 독서실에 있다. 공부를 조금하다가 인터넷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볼까하는데 주일날 영어예배에 갔다가 ‘안아주심의 본당’ 처럼 또 끌려나가면 어떻하지? (이래서 전과(전과자)라는 낙인이 무서운 것이다) 이일이 주일날 벌어졌다. 나는 지금은 사라진 십자가 앞 세번째 줄에 30분전에 와서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어떤 ‘똘만이’ 가 오더니 자리를 비켜달라고 한다. ‘왜 그러시죠?’ 하고 물었는데 우물쭈물 대답을 못한다. 조금 있다가 보안요원이 오더니 ‘약을 안 먹었군’ 하면서 내 왼쪽팔을 잡아 끌어 냈는데 병원에 갔더니 ‘석회석’ 이 왼쪽 어깨쭉지에 발생을 했다. 형사(刑事)사건이기 때문에 서초경찰서에 가서 상담을 했더니 수사를 시작하려면 그 장면을 본 ‘증인’ 이 나서줘야 한다고 한다. 현상금을 1억을 걸었는데도 나타나지 않는데 아버지께서는(경기 54회) 교회에 경찰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고 신상철 박사님은 용서하라고 하신다. 나도 성경에 ‘일만달란트 빚진자’ 의 구절을 알기 때문에 참으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문제는 교회가기가 무서운 트라우마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신상철 박사님은 ‘그것은 네가 극복해야 할일’ 이라고 하시는데 영어예배 담당목사도 나를 반기는 눈치가 아닌게 내가 오정현 목사에게 게긴다고 ‘상부’ 에서 지시가 내려왔나 보다. 어쨌든 이런 상황에서 主의 십자가가 없는 새벽기도회에서 동네에 있는 수표교교회로 새벽기도회를 옮겼고 윤대혁 목사님이 오실때까지는 일주일에 6번 참석할 예정이다.

아래의 두 paragraph 는 순서가 뒤집힌 것이다. 내가 실수를 한것인지 아니면 서버회사에서 고의(?)로 그런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현재 우리는 한달에 31.50US$를 FastComet에 주고 있다. 조세포탈(Taxation Fraud) 혐의로 FBI에 수사를 요청할 방침이다-Jin Lee, CEO of METEL Computer

오늘은 집(Home Office)에 있을 생각이다. 전화는 02-522-4666 으로 하시면 되고 제 핸드폰 번호를 아시는분은 그렇게 하셔도 된다. 다만 팩스를 보내실 분은 미리 연락주시기 바란다-이진

오후에는 일반전화(02-522-4666)가 그레이스에게 착신전환 되어 있습니다. 제 핸드폰 번호는 010-7397-6401 입니다. 공부하는데 방해하지 마십시오-ME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