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한예림 교수님께서 공부를 하다가 대학교때 힘들어서 포기를 하려고 하신적이 있다고 하신다. 기독교도이신데 신앙으로 극복을 하신것 같다.

어제 남양주병원에 입원을 할까 했는데 한달에 180만원 정도이다. 그런데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방송대 졸업할때 까지만 입원을 하면 안되겠냐고 여쭈었는데 공부에는 적합하지가 않다고 보시나보다. 교회도 있고 건물이 3,000억원 짜리이기 때문에 ‘여호와의 동산’ 같은데 배가 고프면 외출해서 ‘흑염소’ 도 잡아먹고 ‘대성기숙사 학원’ 도 있다. 어저께 직원들하고 난리를 쳐서 그렇지 박사님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하실 것 같다. 다음에 뵈오면 다시 말씀을 나누어  볼 생각이다. 집은 말 않듣는 마누라에게 주고 아르바이트 생이나 하나 구하라면 된다(숙식이 가능할 것이다)

내가 압구정에 살때는 SONY LBT N-550 이라는 오디오 컴포넌트가 있었다. 이게 소리가 커서 볼륨(소리)을 올려 놓으면 새벽 4:30분에 타이머를 맟추어 놓으면 온 동네가 떠나간다. 아버지는 집에 가서 주무시고 나는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 설교를 들으려고 오디오 소리에 4시 반에 깬다. 이게 가장 효율적인데 어제(그제)는 kt 성인물을 보고 기강이 헤이해졌는데 오늘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메시지가 있어서 아침과 약들을 먹고 한잠잤다. 그리고 1시 경에 kt (100번) 에 전화를 해서 성인물을 해지를 했다. 그런데 현재(2시)까지 계속 방송물을 송출한다. 어떤 미친년이 나보고 ‘남자세요 여자세요?’ 하고 묻더니 아무래도 kt 가 상태가 않좋은것 같다. 사장놈이 여자인가 남자인가?

오늘은 새벽에 집근처의 새벽기도회를 갔다. 수표교교회의 부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모세의 시편이었다. 어저께 내가 왜 남양주병원에서 난리를 쳤나하고 생각하면 꼭 새벽교회를 빠지면 하루가 평탄치가 않고 수표교교회는 일주일에 6일을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새벽에 헌금을 하는데 외지인으로서 나는 편하다. 그리고 별관에도 십자가가 있는데 나는 십자가를 보고 묵상(tuning)을 해야지 메시지가 온다. 내가 갱년기인지 섹스에 대한 문제가 자꾸만 불거지는데 이것을 넘어서야 한다. kt 의 야동을 다시 가입했는데 해지를 하려고 했더니 오전 9시 부터 업무시작이라는데 게을러 터졌다. 나도 일종의 섹스에 대한 기준을 정했는데 결혼하기전에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데 책상 맞은편에 여고생들이 가슴이 장난이 아닌것이 하나님의 은총이었다. 나는 이제 야동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즐거움을 주시고 뒷끝이 없다.

어떤 사람은 내가 신상철 박사님의 총애를 받는 이유를 잘 모른다. 나는 언제나 박사님을 만나면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박사님 오늘은 제가 새벽기도회에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었는데 남양주 병원을 뒤집어 놨다. 박사님께서도 우리부부가 10년 넘게(우리 결혼식에 오셨었고 매우 드문 일이다) 섹스를 못하는 것을 알고 계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혼하지 않는 것을 아신다. 나보고 ‘순진하다’ 고 하셨는데 성경에 이르기를 王의 마음은 알 수 없다고 하였다. 이게 줄을 잘 서야할 때인데 오늘 간호사 하나가 줄을 잘못섰다…

돈이 바닥이 났었다. 내일이 신상철 박사님과 진료예약이 되어있는 날짜인데 상담비가 30분에 30만원이라고 보면된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을 역임하셨고 한국기독의사회 회장도 지내셨는데 38년 생이시다. 나만 면담을 하시는데 35년을 치료를 하셨는데 평생의 역작을 만들겠다는 의지이신것 같다. 그래서 상담비를 받지 않으신다. 당뇨까지 합하면 한번가면 100만원 정도가 드는데 어떻게 하셨는지 몰라도 청와대에 대통령 친전으로 진단서를 보내셨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 경하를 드리며 나는 5만원만 21일 단위로 교통비하고 식대만 가지고 간다. 그런데 아내에게 거래처에가서 돈을 빌려오라고 했다. 첩을 취할수도 없고 그것도 믿음이라고 나보고 전화를 해달라고 한다…

내일은 부활절이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가능하면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하셔서 내일 중국어 예배를 가볼까 하는데 윤대혁 목사님께서 오신 다음에 가보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이전에 명함을 3번이나 드리면서 담당목사님께 연락을 부탁을 드렸는데 오정현 담임목사가 무서웠는지 한번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 목사 맞아? 그리고 월요일날 신상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박사님은 윤대혁 목사님께서 신대원 추천서를 써주실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으시다. 신박사님은 사람을 척보면 아신다. 내가 이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Harvard에 간다고 환상의 소망교회(곽선희 담임목사) 독서실에서 2년을 보냈는데 북한사역을 하면서 그것이 환상이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바리새인처럼 일요일에는 공부도 하지 않았다. 지금 독서실에 있는데 내일도 올 생각이다. 인터넷 예배는 교회에서 인정한 것이니까 문제 될것은 없을것 같고 실제로 지금이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과제물(중간고사) 제출기간에 속한다. 오늘 새벽에 작은 정성이지만 수표교교회에 (부활절) 헌금을 드렸다.

어제 새벽에도 수면장애에 시달렸다. 또 넷플릭스를 봐야하나 고민을 했는데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는지 기독교 방송(CTS, CBS, Good TV 그리고 YouTube)을 시청했다. 3시간정도 설교를 시청했는데 윤대혁 목사님이 나하고 코드가 맞는다. 수면제를 먹은 상태였는데 나는 내 체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다. 오늘도 수면장애를 겪으면 내일은 기독교방송을 보고 집에서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