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은 설교를 들을때 ‘너, 너나해라’, 그러신단다. 그러다가 목사님이 공부한 것이 있으면 ‘어쭈 , 어쭈 ‘ 하고 받아 적으신단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누가복음 12:2)
내일은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는 날입니다. ‘뭐가 어떻게 된거야?’ 저보고 사랑의교회에서 나가라고 하던데요…’
저녁 약으로 타이레놀을 3알을 (1,500mg) 을 복용했습니다. 타이레놀과 똑같은 성분을 주시는데 내일 사랑의교회 예배는 아내와 더불어 불참합니다. 제가 또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컴퓨터를 고치다 과로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찾으시면 사진(X-Ray)을 보실 수 있겠지만 내가 허리에 ‘척추 이분증’ 이 있는데 대변을 보고 똥을 딱으려면 조금 고생을 한다. 그래서 아내가 대변을 딱아주는 편인데 어떤 미친년놈들이 ‘비대’ 를 설치하면 문제가 해결되는줄 아는데 이게 ‘네오 막시즘’ 이다.

회개할때 여호와께서 주시는 선물중의 하나임(18,000원=17,800KRW)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Hebrews 12:14~17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최종민 목사의 罪를 사하노라-Amen.
<닥터 X> 를 보던중 아내가 ‘나 내일 사랑의교회 토비새 가기 싫어’ 라고 말합니다. 여자들은 육감이라는게 있어서 내일 ‘새로운 조폭’ 들이 배치 됐나 싶기도 하고 성도를 교회에서 나가라고 하는 최OO 목사하고 무슨 ‘하나님의 나라’ 를 꿈꿀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이 커지기 전에 최목사를 짜르시지요.
내일 토비새에 윤대혁 후임목사께서 설교하십니다. 저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안경이 통증이 없는지 시험해 보려고 합니다. 최종민 목사님께서 카메라 뒤에 앉으라고 하셨으니 쉐키나 찬양단이 제대로 보이는지 시험하고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참석여부를 결정합니다. 아내와 함께 동행합니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영풍문고에 있는데 제가 가기가 바쁩니다. 더군다나 Debit Card를 분실신고 했습니다. 김부장과는 그렇고 그런 사이였는데 핸드폰 번호를 모르고 부서도 이동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저한테 당할줄 몰랐겠지요. 최OO민 목사도 나를 우습게 본 모양인데 십일조는 중국은행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윤대혁 후임목사님께서 담임목사님이 되실때까지 제 아내가 모두 보관하다가 한꺼번에 풉니다.
IBK 기업이 업무상 오류를 일으켰습니다. 업무를 중국은행으로 넘길 생각입니다.
최목사가 ‘사랑의교회’ 에서 나가달라고 하더라고요. 나는 하나님의 뜻인가 한참을 고민했는데 일단은 윤대혁 목사님께서 담임목사님이 되실때까지는 ‘높은 뜻 푸른교회’ 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아내와 합의를 보았습니다. 십일조는 150,000원을 IBK 기업은행에서 수표화하고 10일 이내에 이상이 있으면 현찰화를 취소시킵니다. 수표교교회와 높은뜻 푸른교회는 5만원이 들어갑니다-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