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한예림 교수님께서 공부를 하다가 대학교때 힘들어서 포기를 하려고 하신적이 있다고 하신다. 기독교도이신데 신앙으로 극복을 하신것 같다.
어제 남양주병원에 입원을 할까 했는데 한달에 180만원 정도이다. 그런데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방송대 졸업할때 까지만 입원을 하면 안되겠냐고 여쭈었는데 공부에는 적합하지가 않다고 보시나보다. 교회도 있고 건물이 3,000억원 짜리이기 때문에 ‘여호와의 동산’ 같은데 배가 고프면 외출해서 ‘흑염소’ 도 잡아먹고 ‘대성기숙사 학원’ 도 있다. 어저께 직원들하고 난리를 쳐서 그렇지 박사님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하실 것 같다. 다음에 뵈오면 다시 말씀을 나누어 볼 생각이다. 집은 말 않듣는 마누라에게 주고 아르바이트 생이나 하나 구하라면 된다(숙식이 가능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