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書(the Bible)에 ‘먹을것이 있고 입을것이 있으면 족한줄 알라’ 라는 말씀이 있다. 나는 오늘 식탁을 하나 사서 공부를 하고 싶었고 아내도 동의를 했는데 현찰이 없어서 사지 못했다. 되게 불만스러운게 ‘장미회’ 에 돈이 결제가 되지 않아서 그런가 하고 퍼져 잖다. 일어나 보니 밤 10시경인데 안방에 테이블을 놓고 200만원짜리 iPhone Pro Max로 공부를 했는데 SONY notebook 보다 효율이 높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불만을 터트렸는데 나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이럴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이 낙심이 되어서 다음날 새벽기도회를 포기한다는 것이다. 소망교회 원로 곽선희 목사님께서 30년을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셨다는데 틀림이 없다면 대단한 것이다. 나도 지금 낙심이 되어서 오늘 새벽기도회에 참석할 자신이 없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철야를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지금 잠들면은 못 일어날것 같다. 공부를 사촌형(서울대 법대 수석, 법무법인 한결, 강태환)처럼 철야를 하고 한번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식탁을 사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이것이 참 지혜(박 지혜말고)인지는 모르겠지만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려는 내 정성은 인정해주시지 않겠는가. 그리고 남의 교회에 가서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는데 이번주 토요일은 헌금을 할 수 있도록 그것도 主께 간구드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