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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0만원이 모자른 상태입니다. 이번 1월달 십일조 150,000원은 드리기가 힘들 것 같고, 전화는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하시기 바랍니다-CEO of METEL Computer

현재 메텔의 재정이 위험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갔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나님께 수고를 인정받아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라는 저서를 이상숙 권사님께 하사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도 시편 50편8절도 인정하셨습니다. 아이폰 14 Pro Max를 팔아서 고비를 넘길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저는 신과 남북통일에 관하여 언약을 맺고 있습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말라기서에서 십일조에 대해 언급하실때 ‘황충이 떨어지지 않게 하겠다’ 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났습니다. 지금 통신사와 통화를 했는데 조심스럽게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열매는 여호와의 손에 달렸습니다. 제가 13만원을 한번도 빼먹지 않고 십일조를 드렸더니 십일조의 양을 150,000원으로 높여 주셨는데 제가 헤게모니를 상실할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1월 20일날 150,000원을 십일조로 드립니다(그리고 그 안내위원은 主께서 처리 하실 것입니다)

신박사님께 새해인사를 드렸다. 대통령 각하께서 사람보는 눈이 없으시겠냐?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을 해야겠는데 몸에 통증이 있다. 타이레놀 대신 다른 약을 김은수 내과과장이 처방을 해주시기는 했는데 저번주 모임에서는 철수 했었다. 내일은 년초니까 모임에 참석하려고 하는데 그 약을 지은 약사분도 진통제 같기는 한데 정확히 모르겠다고 한다. 醫聖(Medical Saint) 또는 神醫라는 말은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다. 박사님께 통증은 있고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그냥 먹으라고 하신다. 그 약을 보시고 언급하신게 아니고, 내 생리(?)를 다 아신다는 뜻이다. AI가 어쩌고 저쩌고 다 쓸모없는 짓이다…

지금이 새벽 2시 경이다. 다시 수면장애가 온 모양인데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려 나갔을때 신상철(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아니라고 하셨고 수면장애도 내 스스로 극복해야할 과제라고 말씀하셨다. ‘수면장애’ 는 진단서를 받을수는 있을것 같은데 이게 청와대로 간다. 문제는 1년을 참았는데 1년의 마지막날에 또 수면장애가 발동을 했다. 나는 의사가 될까도 생각을 해봤다. 남양주 병원이 3,000억원 짜리인데 (X-Ray등 기계포함)신박사님이 나를 아끼시니까 후계자 구도도 여쭈어 보았다. 대통령 각하께서 별장으로도 쓸 수 있는 규모인데 나는 대북지원사업에 ‘소명’ 이 있다. 밤을 꼬박 포르노를 보면 허무하다고 그리고 중독성이 있다고 경고하셨다(잘 알고 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수면장애도 극복을 못하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근자에 사랑의교회에 들어온 목회자들은 싸가지들이 없다. 무슨 말을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를 오정현 목사가 짜르지 못한다. 내가 主를 섬기고 있거늘 김&장에는 우리 아버지(경기고 54회) 인맥이 없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정보망이 개판이다)

십일조 문제는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는데 나는 ‘보험’ 으로 십일조를 낸다. 13평짜리 집에 SONY laptop 만 두대이고 휴렛 패커드 제품도 여러대다. 올해 마지막으로 이전에 재정부에 말한대로 130,000원을 낼 생각이다. 저번주에 앞자리 안내위원이 무슨 돈으로 점심을 쳐 먹었는지 왜 앞자리에 자리가 비었는데 뒤로 가라는 건지 좀 굶겨야겠다. 원래는 150,000원인데 시편 50:8 에 의거하여 땅파면 2만원 나온다(하나님께서 20,000원을 복구하라고 하시면 순종하겠는데 아직 그런 말씀 하신적 없다) 그리고 아내와의 합의하에 4시에 CTS 새벽기도회를 보고 그 ‘공포의 안내 위원’ 꼴보기가 싫어서 송구영신 예배를 기독교 방송으로 보기로 했다. 삼부토건의 진은주(외사촌) 누나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다닌다고 하는데 보고 싶다…

 

물건을 일단 철수 하려고 독서실에 갔는데 최고급 소니 노트북을 두고 다닌다. 한번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설교를 들어봤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이야기인데 나는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다. 어제 kt의 세미-포르노를 해지 했는데 다락방 순장이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란다. 이 사람이 kt에 다니기 때문에 복수를 한 것인데 어제 설교를 들으신 분은 앞뒤 사정을 아실것이다. 그런데 오늘 설교를 들으니까 ‘내가 좀 심했나?’ 싶어서 손흥민 축구를 시청하려고 엘지하고 kt 에 전화를 돌렸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원래 kt하고 Apple하고 손을 잡았었는데 관계가 깨진것이다. 나보고 안방에서 축구만 보라고 이 미친놈아? 엘지하고 kt 쪽 이야기를 다 들어보았는데 나는 이웃을 사랑했다(Justice) 옥한흠 목사님 따봉!!!

새벽 4시에 화장실에 갔는데 내 아내가 나를 급히 부른다. 다름이 아니라 ‘클래식 생명의 말씀’ 이라고 CTS에서 옥한흠 목사님 말씀을 방영한다. 30분 넘게 들었는데 십일조를 1,000원을 해도 ‘효과’ 가 있을까요 하고 여쭙고 싶었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눈에 든 것은 어떤 질문 때문이었다. 청년부 당시 나는 ‘메시아닉 콤플렉스’ 에 빠져 있어서 예수님이 ‘양’ 들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셨다고 하는데 나는 어휘가 단수인지 복수인지 알수가 없었다. 그래서 옥목사님께 ‘양(sheep)이 원어로 단수예요 복수예요?’ 라고 질문드릴 기회가 왔고 목사님은 ‘얘야, 손가락들이 있는데 하나가 다치면 다른 지체들이 아프지 않겠니?’ 라고 대답하셨는데 이게 카타르시스가 되었다. 나는 곧바로 사전을 뒤졌는데 sheep이 원어로 복수였다. 그때서야 ‘아 예수님이 다른 사람도 사랑하시는구나’ 하고 깨달았고 그때로부터 은보 옥한흠 목사님으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이 기억이 난다. 옥한흠 목사님께서 살아계셨으면 십일조를 1,000원을 해도 되는지, 시편 50편 8절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여쭈어 보았을 텐데 오늘 새벽에 그분의 설교를 듣는구나. 오늘자로 택시를 타든지 걸어가든지, 새벽기도회를 중지한다.

아내와 거의 결산이 거의 끝났다. 신상철(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박사님이 ‘교회에서 자꾸 괴롭히면 ‘훅’ 하고 갈겨’ 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1월달 십일조는 1,000원이다. 그리고 149,000원은 독서실 비용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아이를 안고가는 목회자를 보면서 ‘저 친구도 먹고 살아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3,500만원 이상이면 줄만큼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지난 4부 예배때 남자 안내위원이 나하고 뜨자는 건데 글쎄…아내는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을 좋아하는데 새벽 5:30 분에 같이 시청을 했다. 가만히 보니까 공부도 해야하고 하나님이 은혜체플문을 닫으신 것이다. 십일조는 나의 든든한 방패이다. 내가 오류가  있다면 말씀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