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일단 철수 하려고 독서실에 갔는데 최고급 소니 노트북을 두고 다닌다. 한번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설교를 들어봤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이야기인데 나는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다. 어제 kt의 세미-포르노를 해지 했는데 다락방 순장이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란다. 이 사람이 kt에 다니기 때문에 복수를 한 것인데 어제 설교를 들으신 분은 앞뒤 사정을 아실것이다. 그런데 오늘 설교를 들으니까 ‘내가 좀 심했나?’ 싶어서 손흥민 축구를 시청하려고 엘지하고 kt 에 전화를 돌렸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원래 kt하고 Apple하고 손을 잡았었는데 관계가 깨진것이다. 나보고 안방에서 축구만 보라고 이 미친놈아? 엘지하고 kt 쪽 이야기를 다 들어보았는데 나는 이웃을 사랑했다(Justice) 옥한흠 목사님 따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