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주일 예배는 기독교방송으로 드립니다.
사유: 왼쪽 손가락이 삐었습니다(저는 왼손잡이 입니다)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내일 주일 예배는 기독교방송으로 드립니다.
사유: 왼쪽 손가락이 삐었습니다(저는 왼손잡이 입니다)
새벽 2시인데 자정에 잠이 들었으니까 2시간을 수면을 취하였습니다. 4시까지 공부를 할 생각인데 토비새는 불참하고 인터넷으로 볼 생각입니다.
화가 나 있었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설교를 한번 들어 보았습니다. 김기완 목사의 16분 40초짜리 ‘재림을 준비하는 정결한 삶을 살라’ 라는 짧은 설교였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저는 예배에 늦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잘못한게 있나 반추해 보았는데 특별한 것이 없고 어제 쥬빌리는 몸에 통증이 있어서 엿을 먹인 것입니다. 16분짜리 설교를 들으려고 집에서 나와서 한시간씩 기다리다 택시를 타는 바보는 저밖에 없을 것입니다. 5,000원이면 작은 돈이 아닌데 김기완 목사님과는 대립각을 세웠으니 교회에서 좀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여호와께서 선악간에 심판하실 것이라 사려되며 오정현 담임목사의 인사정책은 참 탁월하십니다. 내일 토비새는 불참합니다(돈이 되면 펜트하우스나 봐야겠습니다)
나 ‘카카오택시’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 다음주 부터 새벽기도회 정지한다. 핵전쟁이 난다나 어쨌다나…
Amen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박사님은 취침약(수면제)을 늘리는 것은 반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신 잠이 깨면 공부를 하거나 책(빨간책?=성경)을 보라고 하셨는데 새벽기도회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제게 숙제로 던져졌는데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기 위해서 택시를 1시간동안 기다렸는데 어떤 교회 다니시는 기사분의 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도착하고 보니 예배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번주에는 5일 동안 개근을 했는데 저는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음악회’ 에서 몸이 아파서 철수했는데, 그것 때문에 主께서 노하셨나 하고 있습니다. 마누라는 내가 하나님의 테스트에 통과한 것이라고 하는데 자정에 취침약을 먹고 새벽에 깨면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박사님께서 포르노는 중독성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커피는 하루에 6잔으로 제한을 하셨는데 결국은 저도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입학한(328점) 사촌형을 닮아가는군요(사촌형은 철야를 하셨습니다) 자정에 잠자리에 들어서 새벽 2시에 깨면 4시까지 공부를 하다가 새벽기도회에 가는 시나리오는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독서실 비용은 여호와께서 주셔야겠지요?
현재 새벽 1시 30분경에 일어났습니다. 제가 박사님께 어떤 문제가 발생해서 전화를 드리면 ‘본인이라면 어떻하겠어?’ 라고 반문하시고는 하십니다. 4시까지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성탄절 예배는 인터넷으로 보았고 쥬빌리 모임은 직접 갔었는데 몸에 통증이와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취침약(수면제)을 먹어도 다시 깨어날 확률이 높아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모임중이니까 2시간 후에 전화를 하라고 하십니다. 병원에서 밤에 환자가 사망하는 경우가 있어서 항상 대기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시기는 한데 저로서는 10시 반에 전화를 드린다는 것은 실례인 것 같습니다. 문제가 뭐냐하면 수면제를 복용하고 내일 새벽 4시에 깨면 다행인데 그럴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처방약을 2봉지씩 먹게되면 수량이 적게되고 향 정신성 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없이는 구입이 불가능 합니다. 일단은 다시 필요하게 되면 전화는 내일드리고 10시에 수면제를 복용하고 12시에 또 깨게 되면 포르노를 보든지 공부를 하든지 할 생각인데 kt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하는데 누구 약 올리냐? 펜트하우스는 적나라한데 24.95US$ 입니다. 내일 신박사님께 이 현상이 공부를 하라는 神의 뜻인지 다시 여쭈어 볼 생각입니다…

12/25 성탄 통일콘서트-서초예배당 사랑아트채플(남측 B4) PM 7시
지금이 새벽 2시 30분경입니다. 어제 잠든 것이 자정경이니까 2시간을 잔것입니다. 새벽기도회 갔다오면 2~3 시간을 잡니다. 제가 말을 안들으니까 박사님께서 제 아내에게 새벽기도회 다녀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오전, 오후 업무를 보고(개인사업자입니다) 저녁에는 독서실에 갑니다. 자정가까이 공부를 하고 다시 집에 돌아옵니다. 이 루틴(routine)을 구축 하는데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새벽기도회를 사수하는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인간의 논리대로 십일조를 내지 않았으면 파산 했을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독서실 비용이 15만원 이상인데 제가 主와의 언약을 순종했으므로 저는 별로 걱정하지 않고 택시비도 계속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밥값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 졸리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똑바로 듣기위해서 새벽기도회 설교전에 커피를 6잔 정도는 마십니다. 여호와의 음성이 들리면 커피 부작용 같은 것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