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2시 경이다. 다시 수면장애가 온 모양인데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려 나갔을때 신상철(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아니라고 하셨고 수면장애도 내 스스로 극복해야할 과제라고 말씀하셨다. ‘수면장애’ 는 진단서를 받을수는 있을것 같은데 이게 청와대로 간다. 문제는 1년을 참았는데 1년의 마지막날에 또 수면장애가 발동을 했다. 나는 의사가 될까도 생각을 해봤다. 남양주 병원이 3,000억원 짜리인데 (X-Ray등 기계포함)신박사님이 나를 아끼시니까 후계자 구도도 여쭈어 보았다. 대통령 각하께서 별장으로도 쓸 수 있는 규모인데 나는 대북지원사업에 ‘소명’ 이 있다. 밤을 꼬박 포르노를 보면 허무하다고 그리고 중독성이 있다고 경고하셨다(잘 알고 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수면장애도 극복을 못하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근자에 사랑의교회에 들어온 목회자들은 싸가지들이 없다. 무슨 말을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를 오정현 목사가 짜르지 못한다. 내가 主를 섬기고 있거늘 김&장에는 우리 아버지(경기고 54회) 인맥이 없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정보망이 개판이다)

십일조 문제는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는데 나는 ‘보험’ 으로 십일조를 낸다. 13평짜리 집에 SONY laptop 만 두대이고 휴렛 패커드 제품도 여러대다. 올해 마지막으로 이전에 재정부에 말한대로 130,000원을 낼 생각이다. 저번주에 앞자리 안내위원이 무슨 돈으로 점심을 쳐 먹었는지 왜 앞자리에 자리가 비었는데 뒤로 가라는 건지 좀 굶겨야겠다. 원래는 150,000원인데 시편 50:8 에 의거하여 땅파면 2만원 나온다(하나님께서 20,000원을 복구하라고 하시면 순종하겠는데 아직 그런 말씀 하신적 없다) 그리고 아내와의 합의하에 4시에 CTS 새벽기도회를 보고 그 ‘공포의 안내 위원’ 꼴보기가 싫어서 송구영신 예배를 기독교 방송으로 보기로 했다. 삼부토건의 진은주(외사촌) 누나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다닌다고 하는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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