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목사놈이 LG하고 삼성이 SONY를 능가하는 기적이 발생했다고 설교를 하길래 속으로 ‘저 새끼가 돈을 쳐먹었나?’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었다. 성 어거스틴이 자신의 어록에서 ‘복음(evangelism)을 위해서라고 하더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고 하셨다. 예를들어 여러분이 소니 전자시계를 외국에서 샀는데 시간이 틀리면 전기의 주파수가 맞지 않아서라고 한다. 옥한흠 목사님은 SONY를 좋아하셨는데 나는 Chairman(옥 목사님 전용차)을 2번 탔었는데 아버지께서 ‘좋은 차를 타신다’ 라고 하신적이 있다. 나는 기업윤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소니 시계(30,000원)를 하나 더 사야할지 아니면 중국제를 밀어줘야 할지 고민하는데 내가 표준시로 잡는것은 iPhone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교회에 싸가지 없는 중국놈이 하나있다…

P.S. 이번 주일은 기독교방송을 본다. 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려나가면 어떡하냐? (공소시효가 4년이 남았다. 김&장?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내 부탁은 않들어 줄지 몰라도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54회이시다. 불알 친구들이 많다는 말씀…)

지금이 새벽 5:23 분 경이다. 위로부터 난 지혜인지는 모르겠는데 (기본)택시비가 있으면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게 어떨까 생각중이다. 그리고 토요일과 주일은 인터넷이나 기독교방송을 보려고 하는 이유가 네트워킹을 파악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주혁 목사님께서는 문자를 좀 보내지 않으셨으면 고맙겠다. 사람이 영적인 동물이 되서 그 의도를 파악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오늘 쥬빌리로 가려고 생각해 보니까 서초에서 하는지 강남예배당에서 하는지 알수가 없다. 관계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통신불가이다. 저번주에는 서초에서 신년음악회인가 했기때문에 오늘도 서초에서 하나하고 질문이 생긴것이다(일주일전에는 몸이 아파서 집으로 빨리 왔기 때문에 광고를 듣지 못했다) 그래서 화가 나서 강남에 있는 지체들에게 화를 냈다. 오정현 목사가 또 서초에서 쥬빌리 모임에 온다는데 그때 까지는 근신하는 자세로 쥬빌리 참석을 중지한다. 내가 없으면 분위기가 좋겠구마…

P.S. 이번주 토비새는 불참한다.

이전에 ‘비지니스 선교회’ 라고 개뼈다구 같은 모임이 있었다. 나도 내 소개를 해야 했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병을 가지고 있다고 ‘카톡방’ 에다가 알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에 토비새 모임에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특송을 하게 되었는데 나에게는 연락을 하지도 않고 ‘왕따’ 를 시켰다. 나하고 맞짱을 뜨자는데, 별로 할말은 없는데 당시 유종성 목사가 담당이었고 이돈주 장로가 책임자였다. 돌아가신 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였고 이건희 부인 홍라희가 51회이다. 경기고 동창회 목록을 뒤져서 이태원에 있는 삼성전자회장 이재용씨의 자택에 전화를 해서 직원들 교육을 잘 시키라고 했다.

박사님과 통화하고 친구녀석과 연락을 했다. 진로하이트 총무부장인데 이번에도 잘리지 않았는데 한달에만 600만원을 받는단다. 그런데 여동생이 이화여대를 나왔는데, 신장(kidney)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바쁘신 신박사님께 연결을 시켜드리기는 힘들지만 부탁은 드려볼수 있을것 같아서 문제가 있으면 연락하라고 했다.

육체의 통증을 줄이는 방법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쉬는게 좋은지 여쭈었는데 ‘그것은 네가 알아서 할일’ 이라고 하신다. 그래서 어제 수요메시지(인터넷)도 있고 해서 택시비가 생기면 새벽기도회에 가면 어떨까 생각중이다. 그리고 남양주병원의 내부 인사문제는 내가 관련할 일이 아닌것 같다. 조직(직장)생활을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최고경영자 귀에 들어간다.

내가 잘못 들었는지 몰라도 옥한흠 목사님께서 새벽기도회를 나가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수요예배 드리고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나가고 토비새 나가면 됐지 너는 백수냐? 그리고 한국기독의사회하고 관계가 끊어지면 교인중에 암에 걸린 환지는 못고친다.

트라우마 및 수면장애 발생 1년전. 현재 새벽 3시 50분. 은보 옥한흠 목사님 설교에 따라 새벽기도회 폐쇄. 남양주 병원 직원해고는 병원장이 신상철 박사님이시니까 다음 약속된 날짜에 박사님과 말씀을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