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말라기서에서 십일조에 대해 언급하실때 ‘황충이 떨어지지 않게 하겠다’ 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났습니다. 지금 통신사와 통화를 했는데 조심스럽게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열매는 여호와의 손에 달렸습니다. 제가 13만원을 한번도 빼먹지 않고 십일조를 드렸더니 십일조의 양을 150,000원으로 높여 주셨는데 제가 헤게모니를 상실할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1월 20일날 150,000원을 십일조로 드립니다(그리고 그 안내위원은 主께서 처리 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