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서실에 있다. 공부를 조금하다가 인터넷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볼까하는데 주일날 영어예배에 갔다가 ‘안아주심의 본당’ 처럼 또 끌려나가면 어떻하지? (이래서 전과(전과자)라는 낙인이 무서운 것이다) 이일이 주일날 벌어졌다. 나는 지금은 사라진 십자가 앞 세번째 줄에 30분전에 와서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어떤 ‘똘만이’ 가 오더니 자리를 비켜달라고 한다. ‘왜 그러시죠?’ 하고 물었는데 우물쭈물 대답을 못한다. 조금 있다가 보안요원이 오더니 ‘약을 안 먹었군’ 하면서 내 왼쪽팔을 잡아 끌어 냈는데 병원에 갔더니 ‘석회석’ 이 왼쪽 어깨쭉지에 발생을 했다. 형사(刑事)사건이기 때문에 서초경찰서에 가서 상담을 했더니 수사를 시작하려면 그 장면을 본 ‘증인’ 이 나서줘야 한다고 한다. 현상금을 1억을 걸었는데도 나타나지 않는데 아버지께서는(경기 54회) 교회에 경찰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고 신상철 박사님은 용서하라고 하신다. 나도 성경에 ‘일만달란트 빚진자’ 의 구절을 알기 때문에 참으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문제는 교회가기가 무서운 트라우마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신상철 박사님은 ‘그것은 네가 극복해야 할일’ 이라고 하시는데 영어예배 담당목사도 나를 반기는 눈치가 아닌게 내가 오정현 목사에게 게긴다고 ‘상부’ 에서 지시가 내려왔나 보다. 어쨌든 이런 상황에서 主의 십자가가 없는 새벽기도회에서 동네에 있는 수표교교회로 새벽기도회를 옮겼고 윤대혁 목사님이 오실때까지는 일주일에 6번 참석할 예정이다.
중간고사(과제물 제출)가 보통 13일 까지이다. 이번주일은 영어예배(NHM)를 드릴 생각이다-이진
오늘(9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사유: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과제물 제출기간(중간고사)
아래의 두 paragraph 는 순서가 뒤집힌 것이다. 내가 실수를 한것인지 아니면 서버회사에서 고의(?)로 그런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현재 우리는 한달에 31.50US$를 FastComet에 주고 있다. 조세포탈(Taxation Fraud) 혐의로 FBI에 수사를 요청할 방침이다-Jin Lee, CEO of METEL Computer
오늘은 집(Home Office)에 있을 생각이다. 전화는 02-522-4666 으로 하시면 되고 제 핸드폰 번호를 아시는분은 그렇게 하셔도 된다. 다만 팩스를 보내실 분은 미리 연락주시기 바란다-이진
오후에는 일반전화(02-522-4666)가 그레이스에게 착신전환 되어 있습니다. 제 핸드폰 번호는 010-7397-6401 입니다. 공부하는데 방해하지 마십시오-METEL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한예림 교수님께서 공부를 하다가 대학교때 힘들어서 포기를 하려고 하신적이 있다고 하신다. 기독교도이신데 신앙으로 극복을 하신것 같다.
어제 남양주병원에 입원을 할까 했는데 한달에 180만원 정도이다. 그런데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방송대 졸업할때 까지만 입원을 하면 안되겠냐고 여쭈었는데 공부에는 적합하지가 않다고 보시나보다. 교회도 있고 건물이 3,000억원 짜리이기 때문에 ‘여호와의 동산’ 같은데 배가 고프면 외출해서 ‘흑염소’ 도 잡아먹고 ‘대성기숙사 학원’ 도 있다. 어저께 직원들하고 난리를 쳐서 그렇지 박사님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하실 것 같다. 다음에 뵈오면 다시 말씀을 나누어 볼 생각이다. 집은 말 않듣는 마누라에게 주고 아르바이트 생이나 하나 구하라면 된다(숙식이 가능할 것이다)
내가 압구정에 살때는 SONY LBT N-550 이라는 오디오 컴포넌트가 있었다. 이게 소리가 커서 볼륨(소리)을 올려 놓으면 새벽 4:30분에 타이머를 맟추어 놓으면 온 동네가 떠나간다. 아버지는 집에 가서 주무시고 나는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 설교를 들으려고 오디오 소리에 4시 반에 깬다. 이게 가장 효율적인데 어제(그제)는 kt 성인물을 보고 기강이 헤이해졌는데 오늘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메시지가 있어서 아침과 약들을 먹고 한잠잤다. 그리고 1시 경에 kt (100번) 에 전화를 해서 성인물을 해지를 했다. 그런데 현재(2시)까지 계속 방송물을 송출한다. 어떤 미친년이 나보고 ‘남자세요 여자세요?’ 하고 묻더니 아무래도 kt 가 상태가 않좋은것 같다. 사장놈이 여자인가 남자인가?
오늘은 새벽에 집근처의 새벽기도회를 갔다. 수표교교회의 부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모세의 시편이었다. 어저께 내가 왜 남양주병원에서 난리를 쳤나하고 생각하면 꼭 새벽교회를 빠지면 하루가 평탄치가 않고 수표교교회는 일주일에 6일을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새벽에 헌금을 하는데 외지인으로서 나는 편하다. 그리고 별관에도 십자가가 있는데 나는 십자가를 보고 묵상(tuning)을 해야지 메시지가 온다. 내가 갱년기인지 섹스에 대한 문제가 자꾸만 불거지는데 이것을 넘어서야 한다. kt 의 야동을 다시 가입했는데 해지를 하려고 했더니 오전 9시 부터 업무시작이라는데 게을러 터졌다. 나도 일종의 섹스에 대한 기준을 정했는데 결혼하기전에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데 책상 맞은편에 여고생들이 가슴이 장난이 아닌것이 하나님의 은총이었다. 나는 이제 야동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즐거움을 주시고 뒷끝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