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거의 결산이 거의 끝났다. 신상철(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박사님이 ‘교회에서 자꾸 괴롭히면 ‘훅’ 하고 갈겨’ 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1월달 십일조는 1,000원이다. 그리고 149,000원은 독서실 비용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아이를 안고가는 목회자를 보면서 ‘저 친구도 먹고 살아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3,500만원 이상이면 줄만큼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지난 4부 예배때 남자 안내위원이 나하고 뜨자는 건데 글쎄…아내는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을 좋아하는데 새벽 5:30 분에 같이 시청을 했다. 가만히 보니까 공부도 해야하고 하나님이 은혜체플문을 닫으신 것이다. 십일조는 나의 든든한 방패이다. 내가 오류가 있다면 말씀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