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예배를 사회하는 장단희 목사라고 있다. 오늘 나는 1부 예배를 참석했는데 언뜻 보니까 장단희가 윤대혁 후임 목사님에게 나에 대해서 뭐라고 귓속말로 이야기를 한다. 이것이 교회 전체에 습관처럼 되어 있는데 버릇을 고쳐 놔야겠다. 개인정보보호법은 위반시 형사로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윤대혁 목사님에게 사실관계를 묻기가 힘든게 신대원 진학을 위한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장단희 목사와는 관계가 불편하게 됐다.

이빨이 않좋아서 ‘이가탄’ 이 고가이길래 중외제약의 ‘덴드리스’ 라고 하는 잇몸 치료제를 샀다. 좀 가라 않는것 같은데 토요비젼예배에서 기도를 했는데 주사바늘도 아프고 내가 아픈게 누군의 죄냐고 하나님께 여쭈었다. 일단 급하니까 식사를 하고 약국에 갔더니 5,000원에 약을 구입했다. 윤대혁 목사님께서 기도를 강조하셨는데 치과가 아니라 내복약을 구입했다. 원래 치통, ‘생리통’ 약을 복용했는데 중외제약의 소비자상담은 080-090-6777이다. 나도 의사나 했으면 어땧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하는데 신상철 박사님은 자신의 입원환자를 돌보시냐고 청와대에도 안가시는 것으로 알고있다. 어쨌든 잇몸이 가라앉으니까 신박사님하고 논의해서 ‘이가탄’ 을 장기복용하는 방법을 논의해야겠다. 윤대혁 목사님은 신유의 은사까지 있으신 것을 보니까 主께서 기름부은 것이 틀림없다.

오늘 수표교 교회 새벽 일찍 갔었는데 발길을 돌려서 사랑의교회 ‘토요 비젼 예배’ 로 갔다. 나로서는 승부를 띄우자는 것이었는데 이전에 어머님께서(경기여고 41회) ‘너 청와대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아니?’ 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났다. 문제가 발생하면 경찰을 투입하는 것은 별일이 아닌데 그 사람들을 진압하는 것은 신상철 박사님이 있어야 한다. 오늘 아침 8시 40분경에 전화통화가 되었는데 신박사님이 나보고 전화를 너무 많이 한다고 하셔서 앞뒤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신다. 성전에서 문제가 있었으면 경찰에 ‘교회 지하 4층에서 폭행이요’ 라고 신고하고 경찰이 오면 신박사님이 전화로 상대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박사님과 사전조율이 안되어 있었는데 교회를 향한것은 나의 믿음이었다. 내가 이전처럼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가든지 각오를 하고는 있었는데 ‘청와대 보안서류’ 의 힘은 막강하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윤대혁 후임 목사님이 참 목자이다. 아무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윤대혁 목사님의 영발인 것 같다. 그나저나 어떤 형제가 나보고 쥬빌리에 나오라고 하는데 자매들이 내 전화를 받지 않는다. 아버지께서 내게 항상 겸손하라고 하시는데 이번엔 자매 하나가 내 핸드폰으로 오라고 전화하면 가준다…

어제 박사님과 통화를 하지 못했다. 그리고 월요일날 직접 말씀을 나눌 생각이다. 문제는 내일인데 지혜를 구하러 새벽기도회를 수표교 교회로 간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갔다오지 못했다. 어제 쥬빌리를 참석치 않아서(30,000원 줬다) 발란스를 맞추지 못한것 같은데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지 못했다. 경찰이 ‘안아주심의 본당’ 에 투입되면 실지로 통제권을 가지는 사람은 신상철 박사님이 된다. 말을 맞추지 못했는데 실지로 내일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다. 일단 수표교 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가고 통화를 해 보아야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누구의 죄였는가? 아내가 ‘틀니’ 이야기를 했는데 ‘예도치과’ 는 장미회 소속이다. 신박사님이 명예회장이시고 한상환 병원장님은 이사이시다. 한번 갔었는데 당연히(?) 간호사 몸매부터 보게 되는데 품위가 있다. 그리고 병원장님은 별로 돈을 밝히지 않는것 같다. 틀니는 500만원이면 될것 같은데 신박사님과 한원장님이 친분이 있으시니까 의학적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 이전에 마취주사를 놓지 않으셨는데 그것도 실력이다. 내일 토비새에 가고 싶은데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5시 30분)를 갈 생각이다. 윤대혁 후임 목사님과의 인연은 主께서 만들어 주실 것이다(신상철 박사님께서 권역이양(?)에는 간섭하지 말라고 언지를 주셨다)

신상철 박사님이 회의중이신데 핸드폰을 걸었다. 나는 내 이빨이 이렇게 된것이 누구의 죄냐고 물었고 박사님은 죄문제가 아니고 치과에 가라고 하신다. 나는 주사바늘이 아프다. 서울대 병원에 전신마취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1,50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한다. 나의 죄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2,000만원은 나에게 주셔야 하는것 아닌가? 월요일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전신마취를 해도 되는지 한 번 여쭈어나 봐야겠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어제 독서실에 너무 오래 있었나본데 내일은 수표교 교회 새벽 5시 30분 예배를 드리든지 사랑의교회 토비새에 참석할 경우는 ‘청와대 보안문서’를 가지고 간다. 오정현 목사도 사본 한장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사고를 쳐가지고 신상철 박사님이 국가정보원으로 발송한 것인데 진단서 수신인은 ‘청와대’ 로 되어있다. 경찰이 박근혜 대통령때 너무 혼이 나가지고 ‘청와대 제출용’ 이라는 글자만 보아도 좆도 못쓴다. 이것들이 신경을 건드리지 않으면 문제가 없겠는데 경찰이 ‘청와대 보안문서 관련’ 이라고 하면 5분내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