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신경 날카롭게 하는데 본인은 2년전에 ‘안아주심의 본당’ 1층 오른쪽에서 보안요원에 의해 자리싸움을 명목으로 끌려나가다가 왼쪽 어깨쭉지에 ‘석회석’이 발현하였음. 서초경찰서에서는 증인이 나타나야지 수사에 착수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유죄판결시에는 징역 5년형이라고 함. 증인이 나타날시 수사에 착수함-이진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자꾸 신경 날카롭게 하는데 본인은 2년전에 ‘안아주심의 본당’ 1층 오른쪽에서 보안요원에 의해 자리싸움을 명목으로 끌려나가다가 왼쪽 어깨쭉지에 ‘석회석’이 발현하였음. 서초경찰서에서는 증인이 나타나야지 수사에 착수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유죄판결시에는 징역 5년형이라고 함. 증인이 나타날시 수사에 착수함-이진

새벽 3시경에 잠이 깨었는데 고민 이었다. 아버지(경기고 54회)와 신상철 박사님은(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자꾸 걸으라고 하시는데 이번주에 윤대혁 목사님께서 설교도중에 도전을 주셨는데 긴가 민가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기로 마음먹고 몸의 컨디션은 좋지 않았는데 단행을 했다. 30분정도 소요된것 같은데 맨 앞자리에 앉았다. 처음보는 목사님인데 설교요지는 이렇다.
였는데 성경에는 원수 맺지 말라고 쓰여있다.
나는 오정현 목사에게 게길게 없는게 신박사님이 ‘윤대혁 목사님은 너한테 (신대원) 추천서 써주실거야’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은 ‘대권’ 이 윤대혁 목사님에게 넘어간다는 뜻이다(신상철 박사님이 어떤 분이냐?) 당장 집으로 귀환했더니 아내가 ‘새로운 똘만이는 없었냐?’ 그런다. 어디 얼마나 버티나 보자. 어떤 장로님의 조언(advice)에 따라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조폭’을 확인사살을 해야하는데 어데로 갔나…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Psalm 50:8)
내가 신용이 좋으니까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이다. 연희동에서 택시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택시 운전기사가 (그때 당시) 10만원이면 여고생들하고 잘 수 있단다. 나는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이었는데 그냥 넘어갔다. 내가 십일조를 30년을 유지했는데 지금은 액수가 15만원이다. 이 돈이면 고3 여학생하고 잘 수있다. 사랑의교회 똘아이들은 ‘오정현이 한테 잘릴까봐 그러는 거야’ 하는 분이 있는데 원 병신같은게 그러니까 ‘똘만이’나 하고 있지. 나는 이번에 존경하는 재벌(이 사람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는데 담임목사 새끼가 병신인가 보다)의 처신을 보면서 간통죄도 없어졌겠다 ‘돈이면 다되는구나’ 하는 ‘진리’를 깨달았다. 그런데 ‘聖’스러운 십일조로 뼈와 살이 타는 밤을 지내면 나는 어떻게 될까?…

새벽기도회(수표교 교회)에서 반기는 눈치가 아니다. 연희동에서 살때 창천교회(이희호 여사께서 다니시던 교회)에서도 그렇고 오정현 목사의 사랑의 교회라면 싫어한다. 신박사님께서 (기도도 중요하지만) 많이 걸으라고 하셔서 오늘은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는데 여의치가 않아서 수표교교회를 갔는데 별수 없이 헌금을 늘리는 수밖에 없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들어가는 3만원을 삭제하고 수표교교회로 옮겨서 7만원을 만들 생각이다. 십일조에서 까는 방법도 있는데 시편 50편 8절을 해석하는 목사가 없다. 그것도 공부라고 했냐?…
이전에 聖 토마스 아퀴나스가 인과율(cause-and-result)을 깬것을 글을 올렸더니 나보고 세상 학문을 쫒는단다.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평균 이하의 지능을 가진 사람에게 어려운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 라고 하셨는데 나는 신학(theology)을 했다고 하길래 이해할줄 알았는데 실수를 한격이다. 어제 신박사님과 지금 복용을 하고 있는 약물의 처방에 대하여 좀 어려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박사님은 ‘balance’ 를 유지하시나 본데 신경학적으로는 불안정하고 정신적으로 정상상태를 유지시키려 하나보다. 따라서 하루 3번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2번을 복용하고 있는데 약물과다처방으로 보건보지부에 고발해도 소용이 없는게 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자유연상법이라는 것이 있다. 일종의 최면상태를 가리키는 것인데 내 기억 좀 살려달라고 말씀드리려고 했더니 ‘ 다 걸레도 쓸모가 있어’ 하실 것 같았다. 그렇지 않아도 이전에 결혼하기 전에 내가 애처러우셨는지 ‘섹스를 하려면 프라이드 있는 여자나 돈주고 해. 아니면 신세망쳐’ 라고 하셨다.
+
오늘은 한번 사랑의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가볼까 한다. 잘못하면 설치는게 될수도 있겠는데 어제 윤대혁 목사님 설교중에 와닿는게 있었다. 외람되지만 아버지나 신박사님이나 ’38년생 이시다. 영정사진은 미리 준비해 놓아야한다. 그리고 두분다 나보고 많이 걸으라고 하신다. 수표교 교회도 진입장벽이 만만하지는 않았는데 최소한 3만원은 헌금을 하고는 했다. 아내가 쥬빌리에서 나를 반기지 않는다고 해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로 들어가던 3만원을 ‘동네교회’ 로 옮기려고 하던 중이다. 그런데 어제 자매하나가 예쁘게 하고 교회에 왔는데 김우석 실장이 ‘남자의 능력은 신의 축복이요 못생긴 여자는 신의 저주로다’ 라는 구호가 생각이 나서 쥬빌리로 또 3만원을 추가할 예정이다. 그런데 돌아가신 어머님(권사)께서 ‘새벽기도회는 동네교회로 가도 돼’ 라고 하셔서 지금 ‘동네교회’ 인 수표교 교회에서도 나를 인정하고 있는 편이다. 내가 당뇨가 5년 가까이 되는데 열심히 걸어야한다. 그런데 윤대혁 목사님이 말씀하신 ‘어려움’ 이 사랑의교회까지 걸어가는 것이다. 비하고 눈이오면 택시를 타고 보통때는 걸어가면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수표교 교회에는 커다란 십자가가 본당에도 있고 제2성전에도 있다. 어떤 목사님은 십자가가 우상이라고 하시는데 나는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을 두권 가지고 있다. 윙게르 몰트만의 ‘십자가가 모든것을 시험한다’ 라는 말은 맞다고 생각한다. 은혜채플에는 ‘가려진 십자가’ 가 존재한다. 나는 내 몸매가 나쁘다고 생각지 않는다. 우리교회 교역자중 바디-빌딩을 한 젊은분이 있고 책도 많이 읽은 것 같은 분이있다. ‘똘만이’ 이다.
새벽 1시 반경이다. 전두환이가 박정희를 시해한 김재규를 이틀만에 총살했는데 아버지께서 놀라셨다. 기드온의 어떤 형제가 자매하고 열불나게 박았다고 ‘모험담’ 을 이야기 하는데 형제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모르지, 오늘 박사님하고 면담을 하다보면 기억이 날지…(자매는 신났겠어)
신상철 박사님께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더라고 앞뒤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하나님이 하셨구나’ 라고 하신다. ‘똘만이들’은 다 되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