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병원 분위기가 살벌했다. 병원직원들이 내가 VIP 대접을 받으니까 ‘저 사람은 누구지?’ 하는 것 같길래 오후 진료를 박사님하고 약속했는데 그레이스는 동행하지 않았다(내 아내라서 그렇지 해고감이었다) 원래 외래환자가 오면 신박사님께 병원직원이 보고하게 되어있는데 남양주병원에서 내가 핸드폰으로 내가 남양주 노인병원에 도착했다고 전화를 드렸고 복음병원에서는 진료 챠트도 준비가 되어있지가 않았다. 박사님이 불쾌하셨던 것이 병원 직원들은 다 어디가고 내가 전화를 직접 드린점인것 같다. 그런데 내가 ‘박사님, 제가 새벽기도회 가지 않아서 몸이 아픈데 끝까지 버티면은 통증이 사라질까요?’ 라고 전화를 드렸더니 ‘그렇지’ 하고 기뻐하신다. 그러면 여러번 complain 을 했는데 왜 진작 그렇게 하라고 하시지 않았을까? 환자가 병을 극복하는 것은 일정 수준에 도달해 있어야 하나 보다. 토비새와 쥬빌리를 제외하고는 교회모임에는 불참한다. 몸에 통증이 사라지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부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병원을 어지럽힌 사람들은 기도를 해보고 이메일로 해고하시라고 말씀드릴 예정이다.
오늘 남양주병원과 복음병원에서 조직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원래 내가 오전에 진료를 받고는 했는데 iPhone 이 문제를 일으켜서 피곤한 몸으로 오후 진료를 받았다. 그런데 복음병원에서 내 챠트를 간호사가 준비를 해놓지 못했다. ‘의료사고’ 가 난것이다. 박사님이 불쾌한 모습으로 진료를 보셨는데 내가 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을 지내셨다고 말씀드렸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아니라도 ‘사회 지도층 인사’ 로서 언제나 대통령각하께 글을 드릴수 있는 위치이다. 아이폰이 한국 시장에 들어오겠다고?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
오늘 신박사님에게 비법을 전수 받았다. 내 전신의 통증이 25년간 새벽기도회에서 발생한 것인데 다시 나가야 하나보다. 그런데 예를 들어 4시에 일어나서 마음먹고 통증을 견디면 사라질 것이라고 하신다. 아내는 아침 6시에 일어나라고 하는데 새벽 4시에 일어나면 그만큼 공부를 더 할 수 있다. 25년간의 새벽기도회는 무엇을 위한 투자였는가?…
지금 새벽 1시 45분경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힌 주요 죄명이 ‘신성모독’ 이었습니다. Apple을 만질일이 있어서 암호를 넣었는데 변경이 되었습니다. 저는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밤늦게 까지 암호를 만드는 법을 연구하고는 했는데 ‘가장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 여호와의 신명입니다. ‘I am who I am’ 이 가장 기억하기 쉬운것이 Jehovah 는 신성모독입니다. 제가 Apple에 쓰던 것은 ‘Exodus 3:14’ 입니다. Moses가 Jehovah의 이름을 물을때 ‘I am that I am’ 이라고 말씀하셔서 Exodus 03:14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Apple에서 이 신성한 이름을 저의 허락을 받지도 않고 변경했습니다. 김정은이 캐리포니아를 날려버릴때가 됐는데 하나님이 열받으면 지진이 일어나는 거지 뭐…
오늘 내일 신상철(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前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 박사님을 만나러 갈 돈이 없었다. 그런데 나는 아버지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모른다. 이리저리 전화를 돌리다가 아버지께 전화가 왔는데 ‘얼마가 필요해?’ 그러신다. 나는 오늘 예배에 참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혹시 벌을 받는것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神께서는 아버지의 마음을 받아주셨다. 오늘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를 텔레비젼으로 보았는데 소외된 사람, 외국인 노동자들을 도우라고 말씀하셨다. 아버지(경기 54회)께서 조용기 목사가 후계자를 잘 뽑았다고 말씀하셨다. 박사님께서 내일 하루종일 계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더니 몸이 아픈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답을 얻어 오겠다(신박사님은 내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하셨다) 神醫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사려된다…
4부 안내워원이 무섭다(기독교 방송으로 예배를 드린다)
지금 새벽 1시반이다. 주일 예배는 4부를 드릴 예정이고 맨뒤에 앉는다. 오는 월요일(1/5) 신상철(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건강이 좋지 않은경우 기독교 방송을 시청한다.
아래에서 보신 중국은행 계좌는 본인의 계좌이다. 오늘 토비새에 참석한 사람들 눈치가 ‘저거 핸드폰 판거 아니가’ 하는데 중국은행은 일정한 신용이 되지 않으면 계좌를 열어주지 않는다. 金부장님이라고 손수 인터넷 뱅킹을 열어 주셨는데 ‘그녀’ 가 내 지저분한 용모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보고 계좌를 열어 줬을까?…
어제 30만원은 빌린 것이다. 아내의 친구에게 부탁한것인데 십일조의 위력을 입증한 것이다. 부채가 증가하기는 한 것인데 국가에서 매달 150만원씩 들어오기 때문에 변제에는 큰 문제가 없어보인다. 가장 큰 문제가 신용이었는데 이번에도 교회에 십일조를 낼 생각이다. 원래 오늘 토비새에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돈을 기다리면서 300,000원을 주시면 토비새에 참석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을 해서, 수면장애에 시달려서 택시를 타고 갈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