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3:1 (Proverbs 13: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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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3:1 (Proverbs 13: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1)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니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이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 너를 위한 징조이니 곧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그가 이루신다는 증거이니라 보라 아하스의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 도를 물러가니라
척추가 않좋아서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에 가야 할것 같은데…
It is a foolishness of Biden so that the Iran can have Nuclear Weapon;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후불교통카드를 두장 가지고 있는데 하나은행 카드를 95,000원 가량 결제해 주었다. 그런데 서비스가 싸가지가 없다. 송유미하고 이지연이라는 행원인데 다 녹음되어 있단다. 그래서 내일은 토요비젼예배를 참석치 못하게 되었다.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거래(십일조)가 계속되면 너희가 잘리지 별 수 있냐…
내일부터 주말(week+end)입니다. 저는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따라서 일주일에 6일을 일하는데 제 아내 그레이스는 5일을 일하라고 했습니다. 토요일과 주일날 업무가 있으신 분들은 제 핸드폰 010-2196-6401 로 전화하시거나 문자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일요일은 안식일(the Sabbath)이니 학업외에는 그냥 쉬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Sunday Christian(주일 예배만 드리는 교인)이 되려고 노력중이다. 십일조만 드리면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마음에 좀 걸린다. 모든 통신망을 변경한다. 대표전화로 쓰던 02-522-4666 이 착신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볼일이 있으시면 그레이스의 010-8550-4925 로 전화하시기 바란다. 02-522-4666 은 팩스 겸용으로 전환한다. 쉽게 이야기해서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전화하시는 것이 대표전화라고 보시면 되시고 우리가 인터넷 팩스가 2개가 더 있는데 외부에서 접속할때 주로 쓴다. 제가 외부에 있을때 인터넷 팩스(상단 참조)를 보내시면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이진 올림
내가 서초성전 지을때 독서실을 만들어 달라고 ‘상층부’에 부탁을 드렸는데 무시 되었다. 성서(聖書)에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해서 새벽에 어떤 부부를 안내해 드렸는데 알고 보니까 저번보다는 좀 나이가 드셨는데 ‘죠스 테이블’ 회장님이셨다. 그래서 빨리 회장님과 사모님께 명함을 드렸다. 그랬더니 두분이 나에게 감사하다고 말씀하신다(웨스틴 조선에서 약속이 안된 상태에서 떠나셨다고 하신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1층 보안실에서 ‘이진 형제가 왜 그런일에 간섭해?’ 그러신다. 내가 좀 설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오늘 목요일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불참하기로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떤 자매’가 생각이 난다. 결혼은 한 모양인데 은근히 보고 싶다. 그래서 갈까했는데 내 스케쥴은 저녁식사를하고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저녁 7시 30분경에 찬양이 시작이다) 가 있을데가 없고 기도실은 있을수 있는 시간이 1시간이다. 도서관이 있으면 도서관에가서 공부를 하면 되는데 서점에서 개떡같은 책만 판다(성경 제외) 3만원씩 7년을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했는데 서원기도는 구약성서의 율법이고해서 이번에 쥬빌리로 돈을 넣지 않았다. 그런데 SONY 휴대용 수리비용이 3만원 나왔다. ‘북한 어린이 돕기 ‘ 헌금은 오늘자로 중지한다(야동은 내 아내가 보지 내가 안본다)
국가조찬기도회를 유튜브로 보니까 대통령각하께서는 불참하셨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도 끼어 앉않던데 나는 자퇴했는데 경찰이 와서 보니까 제적처리를 해 놓았다. 나하고 뜨자는거지…(이놈의 방배동 경찰놈은 촌지까지 처먹는다. 훌륭한 신학원(수능 않보고 들어가는 학교)이다) 내가 자퇴한 이유는 여자문제이다. 손한번 않잡아봤는데 어떤 대머리가 교학처에다 불평을 했나보다. 그런데 박사님이 ‘너는 임X미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는 여자들이 꼬일거야, 그게 문제야’ 라고 말씀하신다. 신박사님은 ‘관심법(사람의 마음을 꿰둘어 보는것)’ 의 달인이시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학문에 방해가 되기때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들여보내신 것 같은데 이번에는 여자 교수님이 문제이다. 참 예쁘고 품위가 있으시다. 그리고 거의다 서울대 박사이다. 저 정도 되려면은 공부를 상당히 하신것인데 방송대 교수로 지원하셨다니 인격도 훌륭하신것이다. 신상철 박사님께 서울대 동창회 목록좀 달라고 부탁을 드리든지 해야겠다. 저번에 CD를 주셨는데 소망교회 다닐때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대학원 수석을 한 자매가 있었는데 깜박했다(행복하셔?…)
오늘(2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사유: 학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