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목사님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일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에 같이 참석할 예정이다. 저번주에 보안요원에 의해 트라우마(trauma, 심적외상)을 입었기 때문에 지금 타이레놀 콜드를 사왔다. 원래 신박사님과 통화를 해야하는데 주말에는 핸드폰을 않받으시고 내일은 일요일이기 때문에 약을 구매할 수가 없다. 푸른교회에 헌금을 얼마나 해야할지 그레이스와 논의가 됐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6/3 상암 월드컵 경기장 모임이 끝날때까지 주일은 푸른교회 3부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