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는 예장합동이고, 높은뜻 푸른교회는 예장통합입니다

<출애굽기>에 보면 主께서 이집트를 아작을 내신다.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진노일 것이다. 때가 될때까지 앞으로는 사랑의교회 주일 예배는 영어예배를 포함해서 본당 예배도 드리지 않을것이다. 오늘 문희곤 목사님께 아내와 함께 인사를 드렸다. 신박사님께서도 높은뜻 푸른교회를 좋게 생각하신다. DVD monitor가 없는데 오늘 사랑의교회 1,2,3부(6시간)를 녹화해 놓은 것은 아무래도 DVD conversion을 하던지 주일날 3회 연속 생중계니까 3회에 걸쳐서 공부를 해야겠다. 主께서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셨는데 지옥의 특징은 영원하다는 것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