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主께서 오늘 사랑의교회 예배에 참석하라는 영감을 주시지 않았다. 그러면 이것은 일종의 심판이 될 수 있겠는데(a divine judgement) 보통 사랑의교회는 그것도 조직이라고 주일예배에 한두번 불참하면 짤린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게 은총을 베푸시는 것은 ‘너는 순교자(?)의 반열-보안요원에게 성전에서 끌려 나간일-에 들었으니 안식일날 교회에 오지말고 인터넷으로 신학(神學)공부를 하거라-그러시는 것 같다. SONY의 S-VHS tape 가 25개 가량되는데 목사님들 설교를 녹화해서 소니서비스센터에 가져다 주면 DVD로 구워준다(하나당 1만원) 오늘 박성규 목사님 설교가 좋은데 ‘유방겔리온’의 헬라어를 잊어버리지 말아야겠다. 역시 하나님은 의(義)로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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