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해서 박성규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았는데 (비데오로 녹화하고 있다) 이전과는 달리 사랑의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라는 메시지가 없고 무슨 쓰지도 않는 헬라어 강의를 하신다. 이것은 나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이따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무슨 메시지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서울고는 신상철 박사님 모교이기 때문에 여차하면 박사님이 이사장에게 전화를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담임목사는 그 상황을 모르고 계시다. 헌금도 준비해놨고 컴퓨터들을 돌리고 있는데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무슨 레마(메시지)가 나오는지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