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쓰는 전화기는 모토롤라의 SC250A 입니다. 저희는 소음을 피하기 위해서 인터넷 팩스를 또한 2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02-6918-6401 이나 하나팩스의 070-4758-8473 으로 서류를 보내시면 저희에게 통지를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Brother MFC-7360 을 통해 막바로 저에게 FAX를 보내시려면 02-522-4666 으로 전화하셔서 팩스라고 말씀하시면 10번 정도 벨이 울리고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라는 SC250A 음성안내가 나오고 brother 에서 팩스 수신을 합니다. 이것은 막바로 종이가 수신되기 때문에 착신률이 높습니다. 02-6918-6401 은 제 명함에 적혀있는 번호인데 다우기술에서 2중 인증을 하는 번호라서 제가 하나팩스보다는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나팩스로 팩스를 주시고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진드림

몇일전에 하나은행 후불교통카드 95,000원을 결재 해주었는데 다시 사용하려면 몇일 걸린다고 했다. 그런데 건강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사업자통장에 연계되어있는 카드를 가지고 나갔다. 카드는 정상이라고 하는데 교통카드 기능만 안되는 것이다. 할 수 없이 현찰을 쓰다시피 했는데 하나은행하고는 인연이 안되나보다. 그래서 병원에 늦었는데 마침 신박사님이 외출을 하다가 복도에서 부딪혔다. ‘인연’이 되는 것이다.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의 인사과는 보이지 않는다. 내가 박사님의 호의를 입고 있으니까 그냥 침묵을 지켰는데 직원들이 병원장께 내가 왔다고 통지를 하지 않았나보다. 이러면 잘린다. 내가 구지 고자질 할 필요가 없고 신박사님의 인격에서 배운것이다. 이전에 삼성생명 머저리들이 박사님 허락도 없이 병원에 들어왔다가 다 잘렸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을 우습게 본것이다. 요새다. 요사이 매일 인터넷을 한다고 하시는데 병원청소를 좀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든지 해야겠다.

8시 현재 적금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하나은행이 아니라 농협에서 만들었는데 최소한 6개월간을 분납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농협의 상무님이 조언해 주시기를 4개월만 돈을 넣고 해지하라고 하신다. 교통카드를 작동하지 않는 것을 가져나가서 무척이나 여행이 고달팠는데 새벽에 기도회를 드리지 않았다. 하나님이 나를 神學을 시키시려면 적금외에 생활비를 공급해 주셔야한다.

내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2월에 복학할때까지 등록금을 위한 적금을 깨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신의 은총에 달려있다. 여러번 적금을 유지하려고 시도를 해 보았는데 번번히 깨고는 했다. 오늘 신박사님을 뵈로 가는데 남양주에 하나은행과 쭈쭈빵빵 농협이 한군데씩 있다. 집 근처가 아니라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택하려면은 농협을 택해야 하는데 직원의 능력도 관건이다. 한 바탕했지만 연희동에서 서초동으로 이사할때 스타타워의 국민은행 여직원이 많이 도와줬다. 신용대출을 받았는데 그 자매는 복을 받아서 VIP Class Room(?) 으로 발령을 받았다. 우리동네 하나은행은 나를 무시해서 싫고 동사무소 옆의 농협은 아작을 내 놓았는데 하나은행 여직원중에 귀신같은 여자가 있다. 그러면 통장이 하나은행 것만 4개가 되는데 내가 오픈뱅킹에 가입이 되어있는데 중국은행은 외국기업이 되어서 Open Banking 에 정보가 없다고 한다.

오늘 돈이 조금 들어왔다. 세례 요한이 이르기를 ‘사람이 하늘에서 준것이 아니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다’ 라고 했다. 그래서 그레이스에게 물었더니 독서실을 등록하란다. 하루에 한번씩 아버지에게 문안인사를 드리는데 전화로 조언을 구했더니 적금을 부으라고 하신다. 성서(聖書)에 이르기를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쓰여있다.

그레이스와 함께 손흥민 축구보고 높은뜻 푸른교회 청년부(3부) 예배를 드렸다. 원래 동기가 ‘율동찬양’ 을 못하게 하길래 보안요원이 나를 사랑의교회에서 끌어내고 난리를 치길래 아내가 다니던 ‘높은뜻 푸른교회’ 로 신박사님에게 높은뜻 푸른교회가 위치해 있는 서울고등학교(신상철 박사님 모교) 이사장에게 전화를 부탁한것으로 기억난다. 그나저나 부부가 예배를 드렸으면 헌금을 하는게 순리에 맞는데 이전에 30,000원을 쥬빌리 대신해 드렸다가 主께서 돈줄을 몇일동안인가 막으신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고민중이다…

아버지께서 앞가림을 하라고 하신다. 오늘 아내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은가 보다. 신박사님은 예배를 같이 드리라고 하시는데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원목실이 있다. 월요일 아침마다 예배를 드리는데 이미 목사님들에게 내 이야기를 많이 하신 모양이다. 서울고 이사장에게도 말씀 하실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2년안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 해야 할 것 같다. 이승만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정치학 교과서에서도 있을것 같은데 아버지 친구분이신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최명(경기고 54회)교수님께 기회가 있으면 여쭈어 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