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보안요원에 의한 폭행사건’ 문제를 가지고 언제까지나 에너지를 뺄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늘 또다시 폭행을 당하면 교회를 옮길 생각이고 그 사유는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아버지께서 이미 교회를 옮기라고 하셨고 主께서 어떠한 메시지를 주시는지 들으러 가는 것이다.
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 (잠언 27:4-Proverbs 27:4)
www.metel-computer.com
보안요원들이 겁이 난다. 좀 상층부에서 해고하면 안되나?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렸다. 내일 쥬빌리 모임에서 主의 말씀이 계실 것이다. 보안요원 얼굴이라도 보이면 토요부흥집회(6/3)는 보이콧한다.
내 출생년도가 1969년이다. 헛살아오지 않았다면 50살에 걸맞는 판단력이 있어야 하는데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소망교회 다니는 친구녀석이 하나있는데 하이트진로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머리가 빠르다) HostGator라는 미국 서버녀석들이 또 내 이메일 계정을 마비시켜놨다. 나같으면 그렇게 살려면 죽겠는데 마약들을 하면 그렇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휴학을 했던 이유가 ‘공부의 전산화’였다. 2001년 개업당시는 초고급 책상을 샀는데 지금 글을 쓰는 책상은 내 아내 그레이스가 사준것이다. 컴퓨터를 이리 놓을까, 저리 놓을까 모니터는 하나가 좋을까 양쪽으로 놓을까 하고 ‘어려움’ 이 많다. 중요한 것은 집중력이다. 오늘 새벽기도회 설교를 인터넷으로 듣고 수요저녁기도회에 갈까 했는데 아무래도 6월 3일날 지나보고 판단해 보아야겠다. 主께서 폭우를 내리시는지, 성령이 충만한지 그리고 성도들은 얼마나 오는지 (보안요원도 가는지), 과연 그 집회를 인정하시는지 봐야겠다. 빌리 그래함 본인은 대통령이라든지 정치적으로 연루가 되어있었고, 기억나는 말중에 ‘기독교인은 Sex에서도 쾌감이 다릅니다’ 라는 말까지 했었다. 의도는 이해가 되는데 누가 그걸 모르냐…
어저께 신상철 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한국병원선교회 회장 그리고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owner))과 통화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사랑의교회에 머물러야 할 이유가 없다. 높은뜻 푸른교회가 집앞에 있고 예장통합인데 소망교회를 다닐때도 지금은 고인이 되셨을 손은경 전도사님께서 신학을 하려면 예장통합을 가야한다고 하셨고 이분이 신박사님을 소개시켜주셨다. 옥한흠 목사님의 은혜로(한번은 청년부 담당부 목사님이셨던 김현수 목사님(서울대 법대)을 불러다가 ‘이진이가 내가 아끼는 애야. 잘 돌봐줘’ 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있다-당시 여비서에게 물어봐라-) 예수를 영접하고 아직 은혜를 갚지 못했는데 사랑의교회를 떠난다는 문제는 장고에 들어가야 할 문제로 떠오른다. 더군다나 푸른교회가 있는 서울고등학교가 신박사님 모교이다. 아버지와 통화를 나누었는데 내가 예배도중에 끌려나갔다니까 기분이 않좋으시고 교회를 옮기라고 하신다(아버지 경기고등학교 동창들중에 정치권에 있으신 분들이 있는데 그 밑에 정치깡패들이 있는데, 아버지께서 이 생각 저 생각 하실것 같다-보안요원?)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C%98%88%EC%88%98%EA%B5%90%EC%9E%A5%EB%A1%9C%ED%9A%8C(%ED%86%B5%ED%95%A9)
내가 보기에는 6월 3일이 사랑의교회 D-day이다. 6/3 부흥집회는 불참한다. 남북통일문제는 主와 언약을 가지고 있는데 언약이라는것 자체가 일방부종계약이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모임 자체는 6/3 지나서 참석하는게 좋겠다. 어제 교회에 가보니까 이미 심판이 행해진것 같은데 월드컵 상암경기장에서 끝장을 보는게 좋겠다.
미국놈들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다시피 도둑놈들입니다
www.sarang.org
아내 그레이스하고 토비새는 같이 참석하기로 했다(6/3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 부흥 집회 제외)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오시겠다고. 미안한 말이지만 장로님 두분이 정죄되었다. 뭐, 멀쩡하게 생겼으니까 죽을라면 무슨짓을 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