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가 사상적으로 주창한것이 세계역사를 이끌어 가는 족속은 아리안(게르만)족속이고 역사를 퇴보시키는 것이 유태인이다. 그리고 나머지 민족이 역사를 따라가는 중간계층이라고 했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가 ‘예수의 피에 대하여는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고 했고 서기관과 제사장들은 ‘이 피값을 우리의 후손에게 돌릴지어다’고 했는데 이 저주대로 나찌 독일이 아우슈비츠에서 유태인 600만을 학살한 것으로 통계가 나와있다. 오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우산을 제대로 놓을때가 없다. 사랑의교회는 편하지만 아버지께서 하나님께서는 작은교회에 있다고 하셨다. 본인들에게는 좀 기분나쁘게 들릴지 몰라도 우생학적으로 사랑의교회가 탁월하다(해골바가지도 있다) 그리스도께서 이 우생학적인 갈등에 대한 해결책으로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다. 박사님께서 IQ검사를 하라고 하셔서 수십만원을 주고 했는데 웩슬러 비네 슈페리어가 나왔다. 내가 아버지께 예수님의 IQ는 얼마일까요하고 여쭈었더니 집어치우라고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