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았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에 의해 성전이 더럽혀졌고 가기가 여의치가 않았다. 새벽기도회를 참석할때면 클라이막스가 오는 때가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깨달을 때이다. 오늘은 잠을 충분히 자고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었는데 지혜에 대한 것이었다. ic3이라는 FBI의 산하기관이 있는데 인터넷 범죄를 다루는 곳이다. 主께서는 지혜를 주시는데 사도바울의 나는 매일 죽노라를 본받아서 새벽 4시에 일어나고는 했다.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서 25년동안 개근을 하다시피한 기록을 새웠는데 사랑의교회 목사님들은 대부분 아실 것이다. 점심시간에 그레이스가 외식을 하자고 해서 방배역 근처에서 햄버거를 사먹었는데 나는 휴일의 개념이 없는 편이다. 미국 서버회사놈들과 법적 싸움을 하자니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이놈들은 우리를 무슨 호떡집에 불난것으로 알다가 만만치가 않을것이다. 나는 이것이 지혜라고 생각을 해서 우리 작업장에 책상을 놓을 자리가 하나더 있는데 마누라가 있을때만 출근을 시키면 어떠할까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요사이 잠언 말씀이 여자 조심하라고 해서 결정이 쉬운게 아니다. 중국어를 할줄알고 영어는 나보다 잘했으면 좋겠다. 어쨌든 내가 틀리지 않는다면 미국놈들에게 내가 이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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