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라는 것은(박지혜 말고) 고귀한 것이다. 오늘 새벽에 3시에 잠이 깨었는데 아내가 나하고 같이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가겠다고 한다. 보안요원하고 다시 충돌할일도 없고 어떠한 인간인지 얼굴을 익혀 둬야겠다고 한다. 나는 묘수라고 생각하고 같이 교회까지 걸어갔다. 본당 맨 뒤쪽에 앉았는데 사람들은 主께서 나를 사랑하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다.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3부 예배를 드린다. 더 이상 사랑의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이 없으신것 같다. 그리고 다음주 6/3 상암 월드컵 경기장 부흥 집회는 드리지 않는다. 나는 공부를 해야한다(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