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비젼새벽예배 불참:사유; 척추 골절 치료(참고사항-월요일 16일-신상철 경기도립(국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예약)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사유: 척추 골절 악화
내 핸드폰을 켜놓았다. LG Telecom 의 이정우라는 천하의 죽일놈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LG는 자기직원의 개인정보를 누출할 수 없다고 나보고 잡으란다. 그래서 통신망이 마비되라고 달걀로 바위를 치는격인지 핸드폰을 꺼 놓았었는데 이동통신망을 ‘용서’하는 의미에서 다시 켜 놓은것이다. 나만 좋게 생겼는데 내 핸드폰 번호는 홈페이지에 드러나 있고 명함을 가지신분들은 명함에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다.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교회를 옮기는것과 상관없이, 또는 신학을 하거나 컴퓨터를 하는 것과 상관없이, 용서하는 것을 만병통치약으로 말씀하신다. 자꾸 말해도 내가 못알아들으니까 짜증이 나실법한데 불신자들이 지옥에 가든말든 내가 알게뭐냐. 어제는 밤을 새웠는데 안방이 공부가 잘된다. 그런데 공부가 힘드니까 좀 회의가 든다. 상대적으로 컴퓨터가 쉬운데 박사님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신다. 보안요원이야기는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기로 했다. 박사님이 그러면 그문제는 끝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도 聖者에게 하나 배워야겠다.
나도 사람을 죽창으로 콱 죽이고 싶을때가 있다. 전자제품을 만질때 유격(부품의 허용오차치, 예를들면 오디오 플러그가 구멍에 꽉 끼워지지 않을때)이 않맞아가지고 5000원을 내고 백화점에 가서 사야할 경우가 있는데, 소니는 보통 금코팅을 한다. 박사님께서 언제인가 ‘예수는 너를 위해 죽으셨어’ 그러시길래 오랬동안 생각했었는데 지금도 숫놈-숫놈 플러그를 매입을 했다. 우리동네에 웃기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직장 생활을 60만원을 받고 오락기를 만드는 대림상가에서 시작했다. 하바드를 가고 싶어서 사표를 썼는데 2번다 실패하고 이번에는 용산의 청명정보산업이라는 회사에 취직했다(내가 중하교때 컴퓨터를 만들었기 때문에 애플컴퓨터라고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그리고 대일악기(사장 김주학)에서 국제 업무를 관할 했다.그리고 메텔 컴퓨터를 창업했는데 뉴욕의 한 유대인 회사와 연계가 되었다. 그리고 성경에는 불신자와는 인연을 맺지말라고 되어있다.
다음은 청와대에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는 사항이다. 나는 앞으로 7년동안 ‘국민연금’을 받게 되어있다. 놀고먹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등록금과 신대원의 공부기간동안 국가에서 돈이 나오게 되어있다. 오늘 아내가 봉사장님이라고 병원에 위문을 갔는데 나는 나라에서 주는 돈이니까 선불폰을 쓰는데 오늘부터 침실에서 공부를 하련다. 핸드폰은 꺼져있고 대푠전화 02-522-4666 번을 아직도 모르는 분은 이 홈페이지 보지 말라(달라를 네가주냐?) 핸드폰은 주로 외출할때만 가지고 다니는데 내가 어디에 갔는지는 대표전화를 받는 그레이스가 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 Matthew 5:7)
어제 담임목사님이 공개적으로 복(福)을 선포했는데 돈이 오고간것은 아닌데 매입이 증가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에 갔었는데 삼손처럼 主께 ‘한번만 힘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고는 한다. 실제로 힘이 나는데 교회에 다녀오면 한잠잔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 제일 싫다. ‘SONY’ 를 좋아하는 까닭은 제품들이 ‘임계점’을 돌파해 있기 때문이다. 내가 IMF 때에 강변테크노마트에 ‘메이트 컴퓨터’라는 곳에 취직을 했었는데 사장이 내가 가지고 다니는 공구(tool)를 보고 기술을 짐작했나보다. 현재 집에서 공부를 하는데 독서실 보다는 힘이든다. 고등학교때는 검정고시였고 중학교때는 1128명 중에서 24명이 서울대를 들어갔다(나는 28등이었다) 나는 무엇을 기도해야하나하고 생각하는데 한학기 휴학을 더 미룰까 한다. 독서실도 다니고 내년 8월쯤에는 내돈으로 복학을 할 수있다. 그리스도의 말씀만이 진리이다. 북한의 굶어죽는 아이들을 위해 7년동안 매월 3만원씩 헌금을 했는데 이제는 그 돈을 학업에 쓸수있도록 허락하시나 보다.
나는 현재 척추에 이상이 있다. 진단서가 2만원이라고해서 인터넷에 올리고 있지는 못한데 오늘 성령의 감화인지 사랑의교회 4부 예배에 참석했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설교를 했는데 나는 큰 것을 하나 깨달았다. 본당의 십자가 앞의 자리를 쉐키나 찬양단에게 빼앗겨서 계속 자리를 가지고 힘들었는데(나는 찬양할때 액션이 심하다)오늘 맨 앞자리에 앉아서 율동찬양을 않하고 그냥 박수만 쳤다. 내 카리스마(?)는 발휘를 못했어도 아무 문제도 일어나지 않았다. 주일 본당 예배를 드려야지 신앙이 안정되고 나는 전주 이씨라서 그런지, 여러분이 아시다 시피 오정현 담임목사의 정통성을 부정한일이 한번도 없다. 설교도중에 깨달은 것인데 아프다고 새벽기도회 빠지면은 교만이다. 헤게모니 싸움에는 유리할지 몰라도 나는 감기에 걸려도 약을 먹고 새벽기도회는 빠지지 않았다. 그런데 척추가 아프니까 핑계를 대기 시작했는데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소아마비를 극복한것을 보니까, 쉽게 말해서 성전에 나가서 主께 고쳐달라고 기도해야겠다. 독서실 비용도 교회의 여러행사가 있다. 쉽게는 한 학기를 더 미루는 방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박사님에게 진단서를 부탁드려야 한다. 내일부터 별탈이 없는 한은 새벽기도회에 가서 어떻게 해야할지 기도를 해야겠다.
신박사님께 개인이메일로 편지를 하나 발송했다. 아내가 꿈을 하나 꾸었는데 그게 걸리나보다.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겠다는데 박사님께 서울고등학교 이사장에게 압력을 좀 넣어달라고 무례한 요청을 드렸느데 박사님은 매날 ‘오정현이를 용서해. 그러면 하나님이 처리하셔’ 그러신다. 그나저나 오늘 영어예배를 사랑의교회에서 드릴려고 했는데 그레이스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리겠단다. 보안요원이라도 출동하나? 어쨓든 지금으로서는 아내 그레이스와 예배를 같이 드려야 할것 같은데 신박사님은 ‘높은뜻 푸른교회’ 를 좋게 평가하신다. 나 혼자 사랑의교회를 가면 보안요원이랑 부딪힐것 같다. 영어예배는 다음주에 드린다.
지금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사랑의교회에서 오전 11시 40분에 영어예배가 있다. 별다른 방해가 없는 한 앞자리에 앉아서 찬양을 할 수가 있는데 다윗이 왕이 되어서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할때 춤을 추면서 쌍방울을 울렸나보다. 내 아내 그레이스는 사랑의교회에서 본당 1부 예배를 혼자서 드리고, 10시에 나와 만나서 식사를 한뒤 나 혼자서 영어예배를 드리면 될 것 같다. 보안요원이 한명있기는 한데 이 친구는 영어도 하고 하자가 없는한 시비를 거는 사람이 아니다. 십일조를 현찰로 내는것이 효과적이겠는데 어쨌든 영어예배 앞으로 헌금을 한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굉장히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의사소통에 지장이 없으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고 했다. 사랑의교회는 기본기는 되어있는 교회니 내일 영어예배에 간다(이전에 상층부의 지시로 나를 영어예배에서 밀어내려고 했던 사람을 主께서 모가지를 시키신적이 있다. 안됐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