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핸드폰을 켜놓았다. LG Telecom 의 이정우라는 천하의 죽일놈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LG는 자기직원의 개인정보를 누출할 수 없다고 나보고 잡으란다. 그래서 통신망이 마비되라고 달걀로 바위를 치는격인지 핸드폰을 꺼 놓았었는데 이동통신망을 ‘용서’하는 의미에서 다시 켜 놓은것이다. 나만 좋게 생겼는데 내 핸드폰 번호는 홈페이지에 드러나 있고 명함을 가지신분들은 명함에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