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청와대에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는 사항이다. 나는 앞으로 7년동안 ‘국민연금’을 받게 되어있다. 놀고먹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등록금과 신대원의 공부기간동안 국가에서 돈이 나오게 되어있다. 오늘 아내가 봉사장님이라고 병원에 위문을 갔는데 나는 나라에서 주는 돈이니까 선불폰을 쓰는데 오늘부터 침실에서 공부를 하련다. 핸드폰은 꺼져있고 대푠전화 02-522-4666 번을 아직도 모르는 분은 이 홈페이지 보지 말라(달라를 네가주냐?) 핸드폰은 주로 외출할때만 가지고 다니는데 내가 어디에 갔는지는 대표전화를 받는 그레이스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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