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교회를 옮기는것과 상관없이, 또는 신학을 하거나 컴퓨터를 하는 것과 상관없이, 용서하는 것을 만병통치약으로 말씀하신다. 자꾸 말해도 내가 못알아들으니까 짜증이 나실법한데 불신자들이 지옥에 가든말든 내가 알게뭐냐. 어제는 밤을 새웠는데 안방이 공부가 잘된다. 그런데 공부가 힘드니까 좀 회의가 든다. 상대적으로 컴퓨터가 쉬운데 박사님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신다. 보안요원이야기는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기로 했다. 박사님이 그러면 그문제는 끝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도 聖者에게 하나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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