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람을 죽창으로 콱 죽이고 싶을때가 있다. 전자제품을 만질때 유격(부품의 허용오차치, 예를들면 오디오 플러그가 구멍에 꽉 끼워지지 않을때)이 않맞아가지고 5000원을 내고 백화점에 가서 사야할 경우가 있는데, 소니는 보통 금코팅을 한다. 박사님께서 언제인가 ‘예수는 너를 위해 죽으셨어’ 그러시길래 오랬동안 생각했었는데 지금도 숫놈-숫놈 플러그를 매입을 했다. 우리동네에 웃기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직장 생활을 60만원을 받고 오락기를 만드는 대림상가에서 시작했다. 하바드를 가고 싶어서 사표를 썼는데 2번다 실패하고 이번에는 용산의 청명정보산업이라는 회사에 취직했다(내가 중하교때 컴퓨터를 만들었기 때문에 애플컴퓨터라고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그리고 대일악기(사장 김주학)에서 국제 업무를 관할 했다.그리고 메텔 컴퓨터를 창업했는데 뉴욕의 한 유대인 회사와 연계가 되었다. 그리고 성경에는 불신자와는 인연을 맺지말라고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