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 Matthew 5:7)

어제 담임목사님이 공개적으로 복(福)을 선포했는데 돈이 오고간것은 아닌데 매입이 증가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에 갔었는데 삼손처럼 主께 ‘한번만 힘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고는 한다. 실제로 힘이 나는데 교회에 다녀오면 한잠잔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 제일 싫다. ‘SONY’ 를 좋아하는 까닭은 제품들이 ‘임계점’을 돌파해 있기 때문이다. 내가 IMF 때에 강변테크노마트에 ‘메이트 컴퓨터’라는 곳에 취직을 했었는데 사장이 내가 가지고 다니는 공구(tool)를 보고 기술을 짐작했나보다. 현재 집에서 공부를 하는데 독서실 보다는 힘이든다. 고등학교때는 검정고시였고 중학교때는 1128명 중에서 24명이 서울대를 들어갔다(나는 28등이었다) 나는 무엇을 기도해야하나하고 생각하는데 한학기 휴학을 더 미룰까 한다. 독서실도 다니고 내년 8월쯤에는 내돈으로 복학을 할 수있다. 그리스도의 말씀만이  진리이다. 북한의 굶어죽는 아이들을 위해 7년동안 매월 3만원씩 헌금을 했는데 이제는 그 돈을 학업에 쓸수있도록 허락하시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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