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번째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이다. 북한 사랑 선교부가 주관하는 모임인데 아래에 보시다시피 기업은행을 통해 10,000 을 헌금을 보냈다. 내가 학업으로 인해서 참석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헌금만 했다. 알사람만 알도다…

세상이 바뀐것을 모르는 목사님이 있는것 같다. 정치깡패가 총을 가지고 다니지 덩치는 크지 않다. 자꾸 다락방 이야기를 하는데 이상숙 권사님이 ‘용서하십시오’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서 칩거하고 있는데 ‘한국교회 복음통일 기도의 날’에는 참석하지 않을 생각이다. 자꾸 다랑방 이야기가 설교에 나오면 나보고 다른교회로 가라고 한 두분의 실명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 한분은 신한은행 전산실에 근무하고 또 한분은 kt 에서 일한다. 담당교역자로부터 전화온적도 없고 나는 다락장에 참석할 생각이 없다(학업)

내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신박사님께서 그러시는데 ‘의료대란’ 은 한달안에 끝날것이라는 것이 어제 서울대 병원 의료회의의 결과였나보다. 정부가 이기면 어떻게 할 생각들인가? 나는 지금 옮길수 있는 교회가 3개가 있다. 신박사님이 원로장로로 있으신 아현감리교회와 높은뜻 푸른교회 그리고 사랑의교회이다. 내 아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할때까지는 사랑의교회를 계속 다니자고 한다. 그래서 추천서를 사랑의교회에서 써주면 계속 출석하고 아니면 어저께 박사님께서 약속하신대로 아현감리교회당회장 추천서를 받기로 했다. BMW를 타고 다니셨는데 평판이 않좋아서 이모님을 주셨다고 한다. 내가 이런 결정을 내린것은 세운상가에서 근무할때, 거래처 사장님이 자신은 평생 교회를 다녀서 배운것이, 빨리 죽을 교회를 정해야 한다고 하셨다.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主의 뜻을 따르기로 했으니 그대들도 그렇게 알라.

오늘 아침에 서울대학병원에서 회의가 있었다. 신박사님도 참석을 하셔서 박사님과 나와의 약속시간이 마귀새끼에 의해 빚나갈 뻔했다. 사랑의교회 주보를 보여드리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보여드렸다. ‘뭐 이런게 있어?’ 하시면서 박사님 교회에서는 신학생들이 유치부를 맏거나 한다고 하신다. 높은뜻 푸른교회,아현감리교회 그리고 사람의 교회 어떤교회를 참석하던지 아현교회 당회장 도장은 문제 엎다고 재차 말씀하셨다. 지금 새벽기도회는 어디를 참석해도 양해를 구하면 되는 상황이다. 높은뜻 푸른뜻 푸른교회는 3부 예배때 싫컷 찬양을 부를수 있다. 돈이 문제인데 지금은 자기 정체성이 없기 때문에 답을 찾아야 한다. 아래에 있는 사진은 경기고등학교 동창회 회보이다. 아버지께서 지금은 고인이 되신 정남의원을 도와주셨는데 문제는 정치깡패하고 연결이 되어있을 것이다. 주먹에 맞으면 죽는다.

나는 신학(神學)을 해야하나 여러번 생각을 해보았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3학년 1학기이다. 가장 힘든것이 내 작업장에 책들과 섞여있는 공구들이 방해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얼마전에 서초 세무서에 가서 휴업을 했다. 먹고 사는 것은 지장이 없어 보이는데 공부가 만만하지가 않다. 내가 영어영문학과를 택한것은 ‘언어학'(Lingustics)같은 것을 배워두면 헬라어나 히브리어를 배워두는데 용이하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일단 방송대를 졸업하고 사랑의교회에서 추천서를 써주면 총신대에 지원하고 내일 신박사님과 의논해서 아현감리교회에서 당장 교회를 옮기라고하면 별수없다(박사님은 내 결심을 확신하고 있으신 모양인데 ‘너 앞으로 여자들이 몰릴거야’ 라고 하시는데 기분이 좋은데 객관적인 근거가 뭔지 모르겠다)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은 다닐수 없다(내가 주보를 가지고 있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마치고 신대원을 진학하려고 했는데(모세가 신의 부르심을 받은 나이가 80세였다) 몇일동안 절망감에 우울증에 빠졌었다. 그런데 토요일인 오늘 오전에 나의 멘토인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께서는 한국기독병원의사회 회장을 지내셨고 한국병원선교회회장이시고 아현감리교회 원로장로이시다. 사랑의 교회에서 퇴출되면 아현감리교회에서 받아주시겠냐고 여쭈었더니 알겠다고 하신다(신상철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과 월요일과 약속이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