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내 마누라가 맹장이 터지거나 다리가 부러지면 ‘뺑뺑이’ 돌다가 죽어야 한다고 자꾸 그래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전화를 드렸는데 지금 토요일인데도 회의중 이라고 하신다. 3시에 전화하라고 하시는데 통화결과를 공지하겠다-이진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의료대란은 말그대로 작은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내가 다시 신상철 박사님을 언급해야 하겠는데(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대통령 각하께서 지질이도 인복이 없으신것 같다. 내 나이 50에 사람을 조금은 볼줄아는데 지금 사태를 해결하실수 있는분은 신박사님밖에 없으시다. 한인권 장로님(서울대의대 후배) 말씀에 의하면 이전에 의료사태가 있었는데 그것을 뭔지 잘 몰라도 난제를 해결하셨다고 하신다. 문제가 잘 해결되면 좋겠지만 신박사님은 청와대보다는 자신의 환자를 돌보실 것이다…

오늘 영광스러운 날이었다. 이상숙권사님의(사랑의 교회에서 이분을 모르면 간첩이다) 저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를 지하5층에서 공개적으로 불러내어 하사하시었다(인터넷으로 생중계 중이었다) 옷을 신경을 써서 가지 않았는데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다. 이상숙 권사님은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한계시록(Revelation of the Bible)에 의하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리스도 예수께서 재림하신다. 학자마다 의견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나는 한반도가 통일이 되면 예수께서 오셔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신다고 믿는다. 산자는 천국에 들어가고 죽은자는 영원한 지옥에 들어간다. 천국과 지옥이라는 어휘는 예수의 입에서 나왔는데 그대는 예수를 믿는가? 예수를 믿지 않으면 “전두환 지옥”에 가라. 탱크로 까까머리를 계속해서 까부수는 특허가 있는 지옥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죄에서 벋어날수 있다. 새벽기도회에 택시를 타면 ‘아저씨 교회 다니세요?’ 라고 물으면 ‘목사들 꼴보기 싫어서 안가요’ 라고 하시는 분이 있다…

Biden’s penis is a king’s penis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내가 어저께 삼성전자와 있었던 협상을 적은 것으로 하루를 정리했는데 문장의 날짜를 뒤집어 놨다. 이 이교도 놈들이, 내게 필요한것이 그리스도 예수이고 자기들이 아니라는 것을 모른다. 내가 홈페이지를 없애도 파급되는 영향을 분석하는 중이다. 그리고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옛날처럼 미 문화원을 방화하는 것이 기도의 힘이 아니라 북한을 위해(인도적 차원)으로 기도하는 것이 미국이 무너지는 것이다. 십팔놈들, 돈 때문에 곡물을 바다에다가 버리는 경우가 어디있냐…

kt 가 골통인게 우리는 2개의 인터넷 팩스를 가지고 있다.

02-6918-6401

070-4758-8473

당신이 인터넷 팩스를 보내면 대표전화(02-522-4666)로 사전 통지를 하시기 바란다-이진

조금 전에 삼성그룹 상담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모르기는 몰라도 내가 이재용 회장이 머물고 있는 한남동으로 전화를 했고 집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잠시후에 삼성전자의 윤00 상담실장으로부터 오관석 (특허)수석을 목록에서 찾을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통화중에 전화기를 놓고 그레이스와 실강이를 벌였다. 내가 신박사님에 의하면 아이큐가 삐아제로 슈페리어가 넘는다고 하셨다. 내가 거짓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만약 직원을 뽑는다면 IQ170 미만은 제외한다. 삼성그룹 상담실장이 10분안에 전화를 하는것을 보았냐? 그리고 그레이스와 특허를 진행하는 것은 포기한다. 여기가 M.I.T 도 아니고…

지금 약국에 가서 약을 사왔다. 우리 동네에 떡집이 하나 있는데 장사가 잘 안되어 보이길래 떡을 하나 샀다. 그런데 떡을 먹었는데 위가 체했다. 나는 “좋은일 했는데 왜 배가 체하지?” 하고 생각하는 중이다. 오늘 무슨 교회에서 행사가 있다는데 거기에 안가서 그러나 하고 생각하고 공부를 했는데 나는 순장이 없다. 나보고 다른 교회로 가라고 해서 主께서 공부에만 전념할수 있도록 해주셨다. 이제 배가 좀 좋아진것 같은데 새벽에 목사님이 웃으시는데 뭘 몰라서 그러신다. 나를 다시 순원을 만들려고 하더라도 조직상 불가능하다.

<영미아동문학>에 손향숙 편저의 John Donne의 “A Hymn to God the Father ” 라는 찬송가 곡조가 있다. 내가 이전에 말을 심하게 한것 같은데 다른 사람이 罪(죄)를 짓게 만드는 것도 속죄를 그리스도께 요청하고 있다. 누구인지 자꾸 팩스를 울리는데 그게 어떻게 내 죄가 되는가?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여자들의 말때문에 다윗이 고생을 하는데 신박사님이 앞으로 여자들 때문에 고생을 할것이라고(농담이 아니라)하시는데 그것도 내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