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바뀐것을 모르는 목사님이 있는것 같다. 정치깡패가 총을 가지고 다니지 덩치는 크지 않다. 자꾸 다락방 이야기를 하는데 이상숙 권사님이 ‘용서하십시오’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서 칩거하고 있는데 ‘한국교회 복음통일 기도의 날’에는 참석하지 않을 생각이다. 자꾸 다랑방 이야기가 설교에 나오면 나보고 다른교회로 가라고 한 두분의 실명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 한분은 신한은행 전산실에 근무하고 또 한분은 kt 에서 일한다. 담당교역자로부터 전화온적도 없고 나는 다락장에 참석할 생각이 없다(학업)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