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elecom 의 이정우라고 사기를 치고 도망간놈이 있는데 LG에서는 ‘개인좆도보호법’에 의해서 경찰에 정보를 제공할수 없단다. 이런놈을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나 회의가 드는데 한가지 솔루션을 생각해냈다. LGQ92라는 모델은, 우선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획득하고 발신을 해야한다. 그러면 SONY를 능가하는 알고리즘을 소비자에게 가르쳐 줘야할거 아니냐? 모토롤라에서 엘지에서 사기친것을 알았다…

어제 니콜리 스콧 감독의 <모세>판인 <엑소더스 :신과 왕들>을 보았다. 나는 절망에 시달리고 있었다. 너무 많은 세월을 낭비한것 같아서 내가 꿈꾸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수 없을것 같았다. 그런데 시편 20편 4편에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라는 구절이 눈에 띄었다. 그전에 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분이(안면은 있는 분인데) 면도기를 하나 주신다. 나는 사람들에게 질투를 사지 않기 위해서 외모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나는 이 면도기가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돈이 생기면 필립스를 좋은 것을 하나 사기로 했다. 면도기라. 신의 징표인가…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고린도전서 4:7 – 1 Corinthians 4:7)

여러분은 한두대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것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디지탈화된 노트북만으로는 원하는 학업을 성취할 수 없다. 옛날식으로 일반적인 노트에다 볼펜으로 써 나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어머니한테 ‘엄마, 공부하게 컴퓨터 사줘요’ 하면 보통 부모님들은 다 사주신다…

이상하다, 내가 교회에 안가면 꼭 불상사가 나는것 같다. 월탄 박종화의 <삼국지연의>를 읽어보면 조조가 점장이를 얻게되는데 정확하기가 틀림없다. “이번 여름에 허도(수도)에 별일이 없겠는가?” 하문했는데 “반란(화재)가 있을것입니다”라고 답했다. 조조는 허저등을 수도뒤에 매복시키고 후퇴했는데 틀림없었다. 단순히 미신이라고는 할 수 없고 신앙에 참고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나는 패러다임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은 목욕을 하고 나오니까 내일 새벽에 일어나면 토비새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것도 가만이 보니까 하나님의 섭리이다)

U-Plus 사기꾼 이정우가 또 불란을 일으켰다. 아내가 번호 차단을 해주었는데 010-7448-0XXX 은 전화를 받지마라. 신박사님은 앞으로 여자가 꼬일거라고 하셨는데 0경숙이라고 여자경찰이다. 오늘은 금요일밤인데 원래 청년부에서 밤을 새고는 했다. 철야를 집에서 해보고 힘이 남는지 봐야겠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못할것 같다. 기업은행에서 우리은행 후불교통카드비를 지불하러 갔는데 문제가 발생해서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직원들 월급을 지급하는 IBK ATM 기를 철수해달라고 박사님께 큰 소리로 말씀드렸는데 그것은 힘든가 보고, 대신 보통때는 텔레비젼을 안보시는지 나보고 오늘 축구를 어떻게 보느냐고 물으신다. 방송사도 많고 채널도 많아서 나에게 물어보신 것이다. 알아보니까 TV조선 19번 채널이 확률이 제일 높다. 그런데 문제는 저녁 8시까지 박사님이 축구를 시청하게 해드려야 한다. 교회에 갈수가 없는 것이다. 비데오도 LG에 이상이 생겨도 녹화가 실질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아, 이것이 신의 뜻이란 말인가…

내 진단서도 오정현 당회장도 한장 사본을 가지고 있는데 수신자가 대통령이다(잘못하면 일이 커진다) 내가 수면장애가 있어서 신박사님께 ‘내가 트라우마가 맞습니까?’ 하고 여쭈었더니 ‘네가 극복해내면 트라우마가 아니고, 극복하지 못하면 트라우마지’ 라고 뜬구름 잡는 답변을 주신다. 아내가 지나치게 낮잠을 자게 하는데 새벽기도회 다녀오고 1시간을 재우라고 하셨단다. 지금 밤 11시 정도 됐는데 이렇게 되면 새벽기도회가 힘들어진다. 밤을 새우는 수밖에는 없을것 같은데 새벽 3시면 졸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정신력으로 견디지 못하면 아무리 택시를 타도 무리이다. 그냥 밤을 새서 공부하고 새벽기도회를 포기해야겠다.그리고 손흥민 축구를 봐야겠다.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빠진다고 핵폭탄이 터지겠냐?(나는 새벽기도를 가려고 했다)

음료수를 마시다가 생강차를 전선위에 쏳았다. 지금 말리고 있는데 主께서 경고를 주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라고 왜 내일 축구를 보고 싶지 않겠는가. 그런데 고난가운데 있는 북한동포들을 생각해보면 외면할 상황이 아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참석할 이유도 없고… 내일 새벽기도회에서 하나님께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시 한번 여쭈어 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