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침례신학대학을 다니다가 여자문제로 자퇴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기적인 사랑이었는데 북한선교문제로 거듭나는 기회가 있었다. 사랑의교회 앞에 바비하우스라고 있었는데 새벽기도회를 계기로 한달에 25만원을 줬다. 불편한 침대였는데 하나님이 기특하다고 레갑자손 이야기를 하시면서 한 언약을 하셨다. 그런데 이게 일방부종계약이 아니었나보다. 지금은 ‘STAY HERE’ 라는 이름으로 주인이 받아주지 않는다(방이 없다고 한다)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내게 은총을 베푸실 차례이다. 집에서 ‘열공’ 하느냐 뚝섬까지 2*2*5=20을 지불하느냐 어떤것이 참지혜인지는 잘 모르겠다. 오늘 主께서 협상을 결렬 시키셨으니 새벽기도회는 중지할 생각이다. 토요일 인터넷으로 시청하고 8시에 택시를 타면 9시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도착할 것이다.
Proverbs 12:2
The good man wins the LORD’s favour, the schemer his condemnation.
主여, 종의 어리석음을 사하시고 주의 뜻대로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내일 모래(6일 토요일)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한다.
사유: 정형외과 물리치료
-이진
<공지>
이번달 십일조는 8월 첫째주에 낼 예정이다.
사유: 돈이 없어…
-李珍
<공지>
오늘 4일(목요일) 강남본당 저녁 7시 20분에 ‘북한사랑선교부’ 주최로 열릴 예정인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는 불참할 예정이다-이진
<공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게 사과문을 보내라고 공지하였고 충분한 시간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이에 ‘한국병원선교회장(신상철)’ 의 허락을 받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는 의료분야에 있어 대북의료선교협력을 금지한다.
오늘 돈을 내게 주시지 않았다. 프리텔이라는 회사도 개떡 같다. 지금은 신약시대니까 30,000원을 서원한것을 알뜰폰으로 넣고 교회에 올때는 activation 을 시켜야겠다.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517
오늘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 보는데 자꾸 ‘암’ 이야기가 나온다. 위의 전두환 주치의였던 김노경 서울대 내과과장은 아버지의 경기고 54회 친구분이셨고 항암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였다(읽어보라) 이분은 작고하셨고 지금 암을 고치실수 있는 분은…
오늘은 수요예배에 갈 수가 없겠다. LG Q92 가 일터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교회에서는 인터넷에 문제가 있다. 나는 알뜰폰을 쓰는데 인터넷 사역실에 전화를 하니까 제조사에 전화를 해보라고 한다. 나는 SONY를 사달라고 기도를 드렸었다. 나는 主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했는데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한다.
나는 십일조를 13만원하고, 대북사역을 위해서는 매달 3만원씩 한다. 사랑광주리에도 3만원을 한적이 있는데 이 멤버들이 도대체 전화를 않받는다. 그래서 하나님께 서원은 했지만 지금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대북지원 헌금은 안할때가 있다. 그런데 어제 새벽기도회때 인터넷이 안터진다(나는 알뜰폰을 쓴다) 의심은 인터넷 사역실로 가게 되어있다. 이것 저것 골치 아파서 4만원을 주고 22기가짜리 선불폰을 지불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늘 설교가 主와의 언약은 지키라는 것 같은데 그러면 엘지(Q92) 핸드폰에 이상이라도 있다는 말인가? 오늘 프리텔에 가입하게 해주시면 3만원은 중지하고 불가하면 수요예배에 참석한다. 그런데 디지탈 사역실에서 이랬다 저렇게 했다하면 골치아프다. 13만원이 적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