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은 다닐수 없다(내가 주보를 가지고 있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마치고 신대원을 진학하려고 했는데(모세가 신의 부르심을 받은 나이가 80세였다) 몇일동안 절망감에 우울증에 빠졌었다. 그런데 토요일인 오늘 오전에 나의 멘토인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께서는 한국기독병원의사회 회장을 지내셨고 한국병원선교회회장이시고 아현감리교회 원로장로이시다. 사랑의 교회에서 퇴출되면 아현감리교회에서 받아주시겠냐고 여쭈었더니 알겠다고 하신다(신상철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과 월요일과 약속이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