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서울대학병원에서 회의가 있었다. 신박사님도 참석을 하셔서 박사님과 나와의 약속시간이 마귀새끼에 의해 빚나갈 뻔했다. 사랑의교회 주보를 보여드리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보여드렸다. ‘뭐 이런게 있어?’ 하시면서 박사님 교회에서는 신학생들이 유치부를 맏거나 한다고 하신다. 높은뜻 푸른교회,아현감리교회 그리고 사람의 교회 어떤교회를 참석하던지 아현교회 당회장 도장은 문제 엎다고 재차 말씀하셨다. 지금 새벽기도회는 어디를 참석해도 양해를 구하면 되는 상황이다. 높은뜻 푸른뜻 푸른교회는 3부 예배때 싫컷 찬양을 부를수 있다. 돈이 문제인데 지금은 자기 정체성이 없기 때문에 답을 찾아야 한다. 아래에 있는 사진은 경기고등학교 동창회 회보이다. 아버지께서 지금은 고인이 되신 정남의원을 도와주셨는데 문제는 정치깡패하고 연결이 되어있을 것이다. 주먹에 맞으면 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