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께서 그러시는데 ‘의료대란’ 은 한달안에 끝날것이라는 것이 어제 서울대 병원 의료회의의 결과였나보다. 정부가 이기면 어떻게 할 생각들인가? 나는 지금 옮길수 있는 교회가 3개가 있다. 신박사님이 원로장로로 있으신 아현감리교회와 높은뜻 푸른교회 그리고 사랑의교회이다. 내 아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할때까지는 사랑의교회를 계속 다니자고 한다. 그래서 추천서를 사랑의교회에서 써주면 계속 출석하고 아니면 어저께 박사님께서 약속하신대로 아현감리교회당회장 추천서를 받기로 했다. BMW를 타고 다니셨는데 평판이 않좋아서 이모님을 주셨다고 한다. 내가 이런 결정을 내린것은 세운상가에서 근무할때, 거래처 사장님이 자신은 평생 교회를 다녀서 배운것이, 빨리 죽을 교회를 정해야 한다고 하셨다.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主의 뜻을 따르기로 했으니 그대들도 그렇게 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