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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버지를 뵈러 가는날이다. 새벽기도회 설교를 들으니까 여호와의 존전(尊前)앞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장로님 한분이 소스를 주시기를 수요예배는 나오지 말라고 하셨다. 아버지의 훈계를 한번 받아봐야겠다.경기고 54회, 연세대 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셨는데 아버지 언어감각에는 내가 영어는 되었다고 말씀하시고 자꾸 중국어를 하라고 하신다.
차병원 설립자가 박사님보다 10살정도 위이신가 보다. 아내하고 잠자리를 못하다보니까 전립선이 왔나본데 김은수 내과과장은 여자분이다. 신박사님에게 부탁을 해서 차병원에다 연결을 시켜달라고 했다. 그런데 차병원장하고 통화가 되면 간호사 하나가 잘리게 생겼다. 내 주치의가 ‘대한의학협회장’ 이라고 했는데도 비서실에 연결을 안한다. 속고만 살았는지 전화를 끊고 신상철 박사님께 핸드폰으로 막바로 전화를 드렸고 박사님은 알아보겠다고 하셨다(차병원 원장에게 전화하겠다는 뜻이다)
내일이 어머님 기일인데 차병원같은 호화스러운 곳에서 나를 낳으신것도 아니고 생전에 ‘다른 사람하고 싸우지마’ 라고 가르치셨다.
어머님을 담당했던 여의사를 기억하는데 김00 간호사는 신박사님에게 폐가되지 않는선에서 처리해야겠다.
중학교 3학년때 애플컴퓨터를 만들었는데 CPU(중앙연산처리장치) 6502 를 사용했습니다. 1초당 가감산이 10만번이었는데 고인이된 스티브잡스도 이 모토롤라칩이 아니었으면 스타트-업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Sony Korea 에서 Xperia에 대한 애프터 서비스가 안된다고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TEL:1335)에 전화를 했더니 SONY가 스스로 도태 되었다고 합니다. 문재인정부때 김정은이 드론으로 청와대를 살폈는데 그대 비행기에 장착한 카메라가 SONY였습니다. 일단 소니에서 애프터서비스가 안된다면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할테니 아내 그레이스와의 합의하에 애프터 서비스가 되는 모토롤라를 추천드립니다-이진
참내, 누구를 병신으로 아나? 아니 군대에서 사람이 죽었으면 뻔한거지 무슨 수사를 해? 우리 아버지하고(경기고 54회)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최명(경기고 54회, 동기동창) 아저씨하고 군대를 같이 가셨단다. 그런데 이번에 사람이 죽은(국방부장관도 개새끼다) 도보에서 몸이 좀 약해보이시는 최명교수님께서 탈진으로 쓰러지신 것을 전주 李氏 강골인 우리 아버지께서 둘러매시고 종착지점까지 목숨을 구해주셨다고 들었다. 최명교수님의 가장 친한 친구분이 故 김노경 서울대 내과 과장이신데 전두환의 주치이셨고 세계적인 암의 권위자이셨다. 하지만 교수님 입장으로는 아버지가 생명의 은인이시다. 그래서 믿고 ‘石定’ 빌딩 건축을 맏기셨다. 건물이 200억 짜리라고 하는데 성경에 ‘네 아버지의 지계석을 옮기지 말라’ 고 되어 있어서 지금 생각중이다. 그나저나 오늘이 소천하신 어머님 생신이다. 예수 믿기전에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이건희부인 홍라희가 경기여고 51회이다.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라서 동창회 목록을 보고 이태원 자택으로 전화를 했는데 집사는 아니고 이재용이 전화를 받았나보다. 그런데 내가 어머니께 불효를 저지른게 내 사업장에 텔레비젼이 있는데 어머니께서 호주에서 찍으신 사진이 하나 걸려있다. ‘진아 성인영화(포르노) 보지마’ 하고 가르치셨는데 훈계를 무시하다 교회에서 개망신을 당했다. 오늘 아침에도 땡기는데 아버지로 부터 전화가 왔다. 소니 오디오를 하나 드렸는데 작동이 안된다고 하셔서 사용법을 가르쳐 드렸다. 그나저나 Sony Xperia 보다는 아버지께 맥킨토시 오디오를 사드리고 싶은데 이게 수천만원이다. 그리고 교회에서 자꾸만 매장지를 구입하라고 하는데 태조 이성계가 원래 부동산에 밝았다. 수도를 한양으로 정했는데 아버지께서는 화장터가 없으면 안된다고 하시고 어머니와 합장을 하라고 하신다. 원래 어머님께 자주 갔었는데 어떤 아름다운 여인이 납골당을 지키고 있었다. 자기 본업에 충실하더니 수소문을 했더니 승진이 돼서 자리를 옮겼다. 그 이후로는 그 아름다운 여인을 믿고 자주 않가는데 6월 5일이 기일이다. 아내와 함께 가려고 한다. 그나져나 Xperia 를 저번에 한번 써보시라고 드렸는데 인문학을 하셔서인지 복잡하다고 하신다. 여동생이 윈도우즈를 가져다 드린 모양인데 애플의 맥킨토시나 SONY Android 도 있는데 한번 여쭈어 봐야겠다. LG는 어따쓰는 물건인고?
현재 남북관계가 경색되어있다. 북한선교를 하자면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중어중문학과 학생회장과 통화를 해보니 7월달은 모든 좌석이 마감이 되었나보다. 방송대의 학생들은 직장인이 많기 때문에 돈에는 여유가 있나보다. 영어예배부의 미국놈들은 알겠지만 내가 영어를 못하는게 아니다. 영어예배부는 영어공부 하는데가 아니란다. 중국어 예배부도 싸가지가 없다. 중국은행에 전화를 해보니 환율이 190원 대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는것이다(북치고 장구쳐라)
방금 신상철 박사님과 핸드폰으로 통화했다. 서울대 전문의도 내리지 못하는 진단을 신박사님은 비행기를 타도 괜챦을것 같다고 허락하셨다. 박사님은 30년이 넘는 나에 대한 ‘빅 데이타’ 를 가지고 계시다(내가 롯데 호텔에서 2박3일 동안 ‘격렬한’ 밤을 보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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