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한국-싱가포르: 6월 6일

현재 남북관계가 경색되어있다. 북한선교를 하자면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중어중문학과 학생회장과 통화를 해보니 7월달은 모든 좌석이 마감이 되었나보다. 방송대의 학생들은 직장인이 많기 때문에 돈에는 여유가 있나보다. 영어예배부의 미국놈들은 알겠지만 내가 영어를 못하는게 아니다. 영어예배부는 영어공부 하는데가 아니란다. 중국어 예배부도 싸가지가 없다. 중국은행에 전화를 해보니 환율이 190원 대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는것이다(북치고 장구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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