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설립자가 박사님보다 10살정도 위이신가 보다. 아내하고 잠자리를 못하다보니까 전립선이 왔나본데 김은수 내과과장은 여자분이다. 신박사님에게 부탁을 해서 차병원에다 연결을 시켜달라고 했다. 그런데 차병원장하고 통화가 되면 간호사 하나가 잘리게 생겼다. 내 주치의가 ‘대한의학협회장’ 이라고 했는데도 비서실에 연결을 안한다. 속고만 살았는지 전화를 끊고 신상철 박사님께 핸드폰으로 막바로 전화를 드렸고 박사님은 알아보겠다고 하셨다(차병원 원장에게 전화하겠다는 뜻이다)
내일이 어머님 기일인데 차병원같은 호화스러운 곳에서 나를 낳으신것도 아니고 생전에 ‘다른 사람하고 싸우지마’ 라고 가르치셨다.
어머님을 담당했던 여의사를 기억하는데 김00 간호사는 신박사님에게 폐가되지 않는선에서 처리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