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잘못하면 사장이 사과해야 합니다. LG 그룹은 미래가 없는 회사입니다-李珍

LG Telecom 의 사기꾼 이정우를 잡아야겠다 싶어서 故 구본무를 상대로 대검에 고소,고발장을 내었는데 검사 김X주가 기각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서울대 법대 수석인 사촌형에게 김검사를 아느냐고 연락을 했는데 모른다는 답장이 왔습니다. 사촌형이 검사를 거치지 않고 변호사를 하기 때문에, 둘을 충돌시키면 어떨까하고 고려중인데 검사대가리하고 변호사 대가리가 누가 좋은가 생각중입니다. 지금 고모부가 아프시기 때문에 신박사님을 소개시켜 드릴까도 하는데 복음을 모르니 쉽지가 않습니다. 사촌형이 검사를 깨버리면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시켜 드릴 생각입니다.

마누라가 집을 나갔습니다.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보안서류를 가지고 집옆에 있는 kt Plaza 에 갔는데 경비원 아저씨들이 ‘청와대 제출용’ 이라는 단어를 보더니 일찍 출근한 (기술) 팀장님을 소개를 시켜주셨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수리를 했는데 다음달에는 kt 에 통신비를 주지 않을 생각입니다(끊으면 그때주면 됩니다)

이전에 특허청에서 특허를 안준다고 청와대(박근혜 정부로 기억됩니다)에 특허청을 ‘내란음모’ 죄로 걸었습니다. 사태는 심각해졌고 신상철 박사님이 수습을 해주셨는데 국가정보원으로 끌려가기전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장0선 교수님이 저의 기술을 잘 알고 계셨고 국정원이 어디까지 조사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안요원이 직원을 해고하지 않는 조건으로 주의를 주고 방면했는데 그때 신박사님이 대통령 각하 친전으로 보낸 서류의 사본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당회장이 한 장 사본을 가지고 계십니다. kt가 공부를 하는데 자꾸 방해를 놔서 ‘보안문서’가 있는 우리 집에 오려면 경찰을 대동하라고 할 생각입니다. 협상이 실패하면 우리 일터에 있는 모든 kt 제품을 해지합니다. 원래 재벌들은 조세포탈을 잘하기
때문에 공권력을 끌고 들어가면 뭔가는 걸립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인터넷이 20개가 깔려있고 집근처 도서관도 400메가입니다. 그냥 한국통신을 해지하면 집에서는 테더링을 할까합니다. 하루종일 도서관에 가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kt는 중국(방송통신대학 연수 프로그램)에 갈때 합당하지 않습니다-李珍

지금 방송대 뚝섬 도서관이다. 그런데 ‘사람의 신뢰도’ 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교회에다 전화를 했다. 원래는 프론트 데스크에 있는 자매에게 ‘자매는 제가 근래에 인터넷에 올린글을 액면 그대로 믿으세요?’ 라고 물으려고 했는데 오늘 월차인가 보다(두 사람 다 없다) 그래서 재정부에 전화를 해서(누군지는 모르겠다) 1998년 인가부터 헌금한 돈이 3천 5백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소망교회에까지 들어간 돈이 5,000만원이 넘는다고 보면 된다. 전산시스템이 좋은게 금방 ‘빅 데이타’ 가 뜬다. 나는 구지 서류를 띄지 않아도 ‘이진 형제는 거짓말을 안하지, 하는말이 맏을거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일(23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참석예정 (공부는 어떻하냐고? 나는 천재임)

오늘 약속대로 송병호 원장님을 뵙고 이비인후과약을 98일치를 지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약을 합하면 120일치가 넘는것 같다. 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을 한대로 위의 역류현상은 견딜수 있다고 판단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정형외과에서 입은 ‘화상’을 점검하기 위해서 피부과를 소개 받았는데 압구정의 ‘웰스피부과’ 하고 ‘피에이치디’ 라는 큰 피부(성형)과를 소개 시켜주셨다. 그런데 예약이 안되있다고 진료를 못 받았는데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네가 예수를 믿는데 너를 받아주는데로 가렴. 강북이 괜챦을 거야’ 그러신다. 나는 ‘청와대 주치의’ 의 막강한 영향력으로 압구정의 향락을 즐기는 인간들을 혼내주실줄 알았는데 역시 신박사님이시다. 지하철을 타러 역삼으로 왔는데 ‘투명피부과의원’ 이라고 찾아갔는데, 화상이 아니고 일종의 알레르기로 파악을 하셨나보다. 먹는 약이 많으니까 연고하나를 처방해 주셨다. 그래서 압구정에는 100일동안 안갈 생각이다…

오늘 새벽 1시쯤 일어났는데, 좀 망설이다가 교회 새벽기도회가 아니라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기도회에 참여했다. 설교를 들어보니 반전(conversion)에 대한것 같은데 오늘 하루종일 반전이 발생했다. 독서실에서 인터넷 예배를 드려도 된다면 지금 한국방송통신 대학교의 학업을 고려할때 시간을 아낄수가 있다. 택시비도 아낄수가 있고 수면장애에도 도움이 된다. 어렵게 질서를 잡은것이니 내일부터는 새벽기도회에 나가지 않을 생각이다. 내일은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님(서울대 의대 수석)과 약속이 되어있다. 어떻게 공부를 하셨냐고 여쭈었더니 예습에 촛점을 두신 모양이다. 오늘 SONY에 전화를 했는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돌아다니기는 하는 모양이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30,000원을 보냈으니까 이번주에는 학교 과제물 때문에 땜빵을 할까 하는데 우리 집에서 거리가 멀다. 내일 수요예배도 독서실에서 들어보면 어떨까?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요원의 전화번호가 개떡같은 LG Q92에 잠겨있다. 복구가 되면 오늘 상담실로 오라고 전화한 인간을 개패듯 패달라고 부탁할 생각이다. 안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