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십시오, 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이전에 쥬빌리 광고지를 보니까 물통을 들고 들어오지 말란다. 그저께 당뇨약만 오더지(처방전)만 스캔을 해서 올렸는데 오늘은 토비새에 가지 않았다. 내가 먹는 약들은 목이 몹시 마르는 약인데 아내가 ‘너를 노리고 쓴 글이 아니야’ 그러길래 속으로 ‘그렇겠지’ 하고 말았는데 6월 6일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에는 또 다시 불참한다. 같은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3과목 기말시험이 있다. 그냥 기본실력으로 치루는 수밖에 없는데 내일은 서초 예배당에서 예배만 드리고 돌아올 생각이다. 북한사랑선교부의 그 유명한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심오한 가르침을 따를 생각이다. 쥬빌리 유니는 싸가지가 없는게 전화를 하면 전화를 않받는다. 방송대 총학생회장은 내 전화 잘 받으니까 걱정하지마…(돈 헌금 3만원 없다)

성서(聖書)에 보면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된다’ 고 쓰여있다. 근자에 어떤 년놈들이 국가의 기강을 흔들어 놓고 있는데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야 어려운 국가에 교훈이 될것이다. 나는 자꾸 소니를 사는 이유가 기업으로서의 이윤추구 보다는 기술로 승부를 보기 때문이다. ‘brother’ 라고 우리 홈페이지에 링크를 걸어줬는데 얼마나 접속건수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내가 쓰고 있는 MFC-7360 흑백레이져의 리눅스 소프트웨어를 하차시켰다. 내가 만 13살때 컴퓨터를 만들면 저항기(register)하나에 5원내지 10원이고 콘덴서는 가격이 조금 높다. 5,000개의 부품을 사서 납땜을 하는데 애플2 플러스가 19만원이 들었다. 하버드에서 내가 만든 컴퓨터를 보내라고해서 지금쯤 학교에서 어떻게 처리했는지 모르겠다. 삼성장군은 도둑놈이다. 최태원 회장은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는데 목사 새끼가 어떻게 가르쳤길래 내 아내의 정보망에 의하면 좆태우(우리교회가 제적이 10만명인데 좆씨가 있다)의 딸이 간음한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조원이면 아예 회사가 망해라. 솔직히 우리는 삼성공화국에서 만든것이 아니라(용산에서 2년 일했는데 열이 나는 것은 사실이라고 보여진다) 하이닉스를 쓰는데 나라가 망할 징조이다. 에이, 핵전쟁이 나고 예수님이 오시면 어머님을 다시 뵈었으면 좋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장애자도 받아준다(나는 군대가 1989년경에 제2국민역으로 면제되었다) 객관적으로 볼때, 도저히 졸업하기 힘든 사람도 보인다. 국가가 위대하다. 어제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와서 몸이 좀 힘든데 3과목 시험을 치루어야 한다. 나는 교수님들을 존경한다(저렇게 예쁜분이 왜 방송대를 택했을까?…) 방배동에 있는 엉터리 신학원보다는 삶을 영위하려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거기에 그리스도의 임재가 보인다.

LG Twin Tower 옆의 한 고급호텔에서(맥킨토시 컴퓨터가 있었음)

엘지여직원: 오빠, 저는 섹스로부터 자유로워요~

나:(할말 없음)

엘지 여직원: 오빠, 오빠 게이예요?

나:(마시고 있던 물잔 쏟을뻔 했음)

박자는 이야기인데 철수했음(시기는 사랑의교회 강남본당에서 서초예배당으로 옮길때)

그저께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어야 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자꾸만 6월 6일날 가자고 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6월 6일이 방송대 기말시험일이다. 나는 속으로 ‘이 역적들이 나를 기만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 혼자 아내를 뿌리치고 어머님께 다녀왔다. 인증샷을 넉장을 찍었는데 아마 외부 저장소인 SD card 가 불량이었던 모양인데 LG A/S 에서 두번 수리를 받았었다. 어머님 유골 사진이 사라졌으니 나하고 엘지하고 맞장을 뜨자는게다. 그런데 SD card 를 제거했더니 Q92가 정상이 된것같다. 청년부에 LG Twin Tower에 근무하는 박x혜라고 있는데 이아이가 숫처녀가 아니라는 정황을 가지고 있다. 어쨌든 어머님 덕분에 핸드폰을 비싼것을 복구를 한 셈이니 소니는 살 필요가 없게 되었는데 오늘도 시험이 세개가 있다. 시험준비를 하나도 못한게 나의 불효를 생각하니 마누라가 꼴보기 싫다. 좆태원이하고 노소영이 이혼하는 것을 보니 타의 모범이 되는데 별의별 생각이 다든다. 그래서 우울증에 빠져서 헤매고 있는데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보인다. 그러니 힘이난다. 구약성서(舊約聖書)에 보면 ‘구리뱀’을 보면 심판을 면하는 구절이 있는데 나는 교회에서 십자가 앞에 앉는다. 어떤 찢어 죽일놈들이 역모를 꾸민 모양인데 主께서 내손에 넘기실 것이다. Xperia를 사달라고 기도했더니,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라고 역사가 이루어진 셈이다.

자동(?)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못가게 되서, 인터넷으로 시청했다. 내가 안가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아서 3만원 헌금을 끊어버릴 생각이다. 신박사님이 회장으로 계셨던 ‘장미회’ 는 뇌전증 환자들을 위해서 무료시술을 하는것으로 아는데 아내가 그런곳은 부자들이 기부하는 곳이라고 한다. 한번 기도해 봐야겠다.

오늘 성남 추모원의 어머님을 뵙고왔다. 그레이스가 어제 6월 6일날 가자고해서, 주저하면서 돌아왔는데 6월 6일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기말고사가 있고 내일도 3과목이 있다. 시험공부를 하자니 마음이 무거워서 그냥 추모관에 갔다. 나는 ELS 에서 107 수료증을 받았다. 문제를 한 두 문제 더 틀리겠지만 문제는 신경질나면 시험을 보이콧 할 생각이다. 지금 LG 핸드폰의 문제점을 찾아냈는데 이 엘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SD card에 이상이 있다(전쟁이나 나라…)

이전에 교회가기 싫어서, 여동생에게 헌금만 심부름 시킨적이 있었다. 그런데 다시 가지고 왔다. 主께서 받지 않으신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이 목사님은 정보(information)가 없는 분이고 이것은 또한 교회의 문제이다. 나는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아예 운전면허증이 없기 때문에 버스를 타거나 택시를 타는데 25년을 새벽에 택시를 탓으니까 5000*6*4*12*25=35,000,000 원이 기본이다.

나의 딜레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소속은 하나 정해야 하겠고 북한에 대한 정보도 필요하다. 거기에 학업까지 겹쳤다. 그래서 월 30,000씩 헌금을하고 홈페이지에 공지를 할까하는데 하나님이 또 받지 않으실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기도회를 이 문제로 시작했으니 하루를 마감할때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답을 찾아야한다.

내일 (30일) 새벽기도회에 택시타고 간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

아버지께서는 내가 중국어(Chinese Language)를 하기 원하신다. 그런데 문제는 복수전공(double major) 신청기간이 끝났다. 아내는 일단 이번 학기를 끝내라고 조언한다. 영어는 혀가 좀 굳었는데 영어예배를 참석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6월 5일이 어머님 기일인데 아버지를 드린 SONY 가 고장났다고 해서 교체해드렸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 예정이고 6월 6일에 어머님 추모관에 가기 때문에 역시 불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