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예배를 드리고 내일 쥬빌리가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 보통 쥬빌리 간사에게 물어야하는데 내가 헌금을해도 감사하다는 전화없는게 통상적이었다. 그래서 쥬빌리의 어른이신 이상숙 권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주무시나 보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권사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오후에 타교회에서 기도 모임이 있다고 전화를 집으로 하셨다. 내가 방송대에서 오후에 시험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다. 결론은 오늘 쥬빌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내가 가지고 있는 데이타 가지고는 파악이 안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교회조직에서 매우 않좋은 현상이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없다고 한다. 확인을 하려고해도 쥬빌리유니 간사들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 이상숙 권사님은 너무 밤이 늦어서 전화를 받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것은 나에게 좋은 소식이다. 왜냐하면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 시험을 빠지더라도(그만큼 영어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쥬빌리 모임에 참석할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현충일인 내일을 기해 쥬빌리 모임을 중지 시키셨다. 나로서는 기말시험을 보라는 뜻으로 받아지는데 첫째는 神學(theology)을 하려고 하는 나의 의도를 인정하신다는 뜻으로 해석될수 있고 이것은 동시에 쥬빌리에 대한 심판으로 해석된다. 또 하나는 학교 3학년 2학기 등록금이 약속받은 것이다. 主께서 주실 것이다.

전립선인지 배뇨에 좀 이상이 있어서 강남차병원에 전화를 했다. 눈에 뵈는게 없나 보다. 차병원의 설립자(founder)하고 친분이 있으신 모양인데 돌아가신 모양인데 가만히 눈치를 보니까 그 후계자는 소개를 안시켜주시는게 그 아들놈은 가까히 하시지 않는 모양이다. 전화로 예약을 했다가 취소를 시켜버렸다. 참네, 간호사 주제에 먼저 전화를 끊는다. 얼마나 무식하면 여기가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을 모른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는게 모토롤라인데 계속돌리면 지가 받아야지 별수있냐? 나는 화제를 돌려서 아내가 생리가 끊어졌는지 궁금한데 왜 전화를 끊냐고 했더니 묵묵부답이다. 그냥 1차 병원에가서 진단을 받기로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광고를 보니까 여의사가 비뇨기과를 보나 보던데 어디쯤에 있나?…

어떤 목사 새끼가 삼성장군에게 돈을 쳐먹었는지 ‘삼성과 엘지가 SONY를 이겼다’ 라고 아주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컴퓨터를 그 사람이 잘하는지 알려면 네트워킹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있다. 어제 뚝섬에서 락카안에 두었던 소니 노트북을 가지고 집에 왔는데 그렇게 되면 테블렛 PC를 사야하는데 내 아내가 돈이 들어올게 있다면서 자기가 사주겠단다.

결혼식전에 아버지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조선시대때 인간대접 못받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는데 ‘비역’ 이라고 불리는 자들이라고 하셨다. 요새 말로하면 ‘제비족’ 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내가 필요했으면 벌써 태블릿을 사주셨을텐데 아내가 사주길 바라는게 한심해 보였다. 물론 아내하고 같이 일을 하고 있으니까(cfo@metel-computer.info) 돈을 나누어도 상관은 없지만 나는 소니까지 내방에 컴퓨터가 3대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소니를 두면 일의 능률이 오르는 것은 분명하다. 한번 공부를 집에서 해보고 소니를 어디다 두어야 할지 결론을 내든지 해야겠다…

나하고 맞장을 뜨자고? 어제 방송대에 갔더니 어떤 못생긴 여자애가 나를 보고 웃는다. 나는 지금 개인사업자이고 한국방송통신대학을 다니자니 쉽지가 않다. 아버지께서 겸손하라고 하셔서 이메일도 개인용 이메일을 쓰고 있는데 이 오랑우탄같은 여자애가 앞뒤 사정을 모르나보다. 뭐 정보화? 어제 방송대에서 테스트한것은 집에서와 집근처의 독서실에서 검증이 끝난것이다. 보안설정이 방송대에서 설정이 안되는데 나는 벌컥 의심이 드는게 한국의 S재벌이 마케팅을 통해서 아이패드에다 작업을 했나하고 의심이 든다. 그 업체는 그런짓을 하고도 남을 재벌이다. 내일 시험을 끝내고 장학금이 나오면 예배비중에서 Sony 테블릿을 사고 장학금이 나오지 않으면 휴학을 한번 더할 예정이다…

내일 모래 6월 6일날 교회에서 ‘쥬빌리코리아 기도 큰모임’ 이라고 행사가 있다. 그리고 방송대에서 시험이 있다. 어머님 추모관을 아내와 다녀오고 방송대 시험을 포기하면 교회 모임에 갔다올수 있다. 나는 원래 교수가 꼴보기 싫으면 과제물을 안낸다. 내 영어실력은 교회에서 다 아는것이 아닌가? 오늘 아이패드 Generation 4를 도서관에 가지고 갔는데 보안 설정이 안된다. 그래서 원수같은 엘지 Q92를 연결했는데 좀 화면이 작다. 별 수 없이 작은 화면으로 공부를 해야하게 생겼는데 Sony Android Tablet 이 절실해진다. 아내는 시험을 보라고 쿠데타를 일으킬 태세인데 主께서 Sony 테블릿을 사주시면 공부하라는 뜻이 아니실까…

http://www.gngh.or.kr/contents/sub08_01.html

어제 수면장애에 시달려서 박사님을 오후에 뵈었다. 남양주 병원 김은수 내과과장님은 전립선문제는 ‘응급치료’ 대상은 아니라고 한다. 차병원 설립자가 신박사님보다 열살정도 많은가 본데 돌아가셨나 보다. 비뇨기과 의사들 프로파일들을 보시더니 그냥 예약하고 진료를 받으시라고 한다.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는 말씀 같은데 내과과장하고 신박사님하고 말이 일치해서, 나로서는 더 이상 병원을 다니고 싶지 않다. 오줌을 누면 누었지 나는 마누라하고 섹스를 안해서 그런가하고 생각해 보았다. 어제 밤 9시에 자고 새벽 1시에 일어났는데 새벽기도회고 뭐고 5시에 다시 잠이 들었다. 공부를 하려고 노력했는데 복용하고 있는 약 때문인지 집중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야동을 볼까 했는데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짓은 하기가 싫었다. 박사님이 다시 <용서하십시오> 이야기를 꺼내시면서 2번째 읽고 있다고 하신다. 나는 6월 6일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오후에 시험이 있다. 오전에 아내와 함께 성남 추모관에 갔다와야 하니까 어짜피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은 참석할수가 없다. 나의 ‘개인적 딜레마’ 에서 ‘신의 심판’ 으로 넘어갔다. 소천하신 어머님은 主의 지우(지극한 사랑)를 입었었다(담당 목사를 가만히 두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 내가 복용하고 있는 약물은 바꿀수 없다고 하셔서 독서실에 가기보다는 밤늦게까지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 오늘 상의를 했어야 하는데 내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간호사가 있어서 까먹었다. 어머니가 포르노를 보지 말라고 살아 생전에 말씀하셨는데 忠武公 이순신은 아니더라도  어머님의 말씀은 지켜야 한다. 신상철 박사님이 강남 차병원 설립자하고 친했으면 그 밑에 아는 사람이 없었겠냐? operator하나가 모가지를 건졌다. 그리고 쓸데없이 비뇨기과를 드나드는 것을 막으셨다. 지금 박사님께 전화를 할까 말까 하는데-9시에 밤에 먹는 약이 있는데 12시에 먹어서 ‘수면장애’ 를 잡아보려고 하는데 박사님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밤늦게 전화를 드렸다. 12시에 먹어도 된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용건이 분명하면 수용성이 높으시다.

 

김정은이도 가만히 보면 돌아이다. 핵탄두 놔두고 왜  ‘오물풍선’ 을 600개나 보내냐? 일본으로 ICBM을 열개만 날려. 그러면 미 제국주의 자들이 어쩔건데? 너희들 대륙간 탄도미사일 가지고 있쟎아? 최소한 캘리포니아는 날라가겠지. 죽는게 그렇게 무섭냐? 병신육갑하네. 배가 그게 뭐냐, 이 돼지 새끼야…

2부 예배를 드리게 된 이유가 오디오-비디오 네트워킹을 했기 때문이다. 우선권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니다. 그런데 안식일이 헛되지 않은것이, 한국통신 kt +19 성인영화가 있는데 옆집에서 들릴까봐 소니 무소음 헤드폰을 기가지니에 연결을 시켰는데 페어링이 되지 않는다. 나는 ‘포르노 말고도 이것도(모자이크 처리한것)안되나 보다’ 하고 대신에 YouTube 를 가입했다. kt 에 한달에 10만원 이상을 주게 생겼는데 내가 主의 계명에 순종한 댓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공장 초기화를 해서 소니 무소음 헤드폰을 기가지니에 연결을 했다. 자, 이제 신음소리가 안들리니 성인물을 보아야 하겠는가? 나는 하나님께 죄송해서 도저히 그럴수가 없었다. 대신 손흥민 소식을 유튜브로 검색했는데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없다고 아내가 이야기 한다(여러분이 각자 검색을 해보기 바란다) 거 로이터 통신과 월 스트리트 저널은 정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