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신상철 박사님과 핸드폰으로 통화했다. 서울대 전문의도 내리지 못하는 진단을 신박사님은 비행기를 타도 괜챦을것 같다고 허락하셨다. 박사님은 30년이 넘는 나에 대한 ‘빅 데이타’ 를 가지고 계시다(내가 롯데 호텔에서 2박3일 동안 ‘격렬한’ 밤을 보내서 그런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