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銀行 (Bank of China) 에서 현찰을 뽑았다. 순종이 제사보다 났다고 강남본당으로 어렵게 택시를 올라탔다. 9,900원이 나왔다. 만원을 드렸는데 자기는 운전하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권사’님들이 예수 믿어야 천국 간다고 주둥아리를 놀리는 경우가 빈번한가 보다. 너 너나가라( 100원은 땜빵이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도 조직이라고 내가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것들이 돌아이인게 말라기서를 보면 십일조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 오늘 새벽에 4,800원+10,000=15,000 택시값인데 내일 일어나서 걸어갈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니면 또 택시를 타야한다. 토요비젼예배가 있으니까 빠질까도 생각중이다…

공중분해, 싸가지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이사야 1:11~12)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오늘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갔는데 主께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라고 하신다. 위의 聖句(성경구절) 2개를 합하면 나는 헌금을 10원을 해도된다. 돈이 없거든(시편 50편 8절)…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내일은 택시를 탈 예정인데 쥬빌리는 불참할 예정이다(싸가지 없는 것들을 보기가 싫다) 오늘 수요기도회에서 主께서 뭐라고 하시는지 들어야겠다…

 

 

(주) 다우기술 엔팩스에 위에 보시다시피 돈(2,200원-저희는 팩스기계를 자체적으로 2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Canon FAX-L100, Brother MFC-7360)을 지불하였고 02-6918-6401 은 10년이상 거래를 한 업체입니다. 저의 명함에 박힌 팩스번호는 삭제하시고 HanaFAX 의 070-4758-8473 으로 팩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팩스를 새로 차용한 것은 도서관에서 업무를 보게 될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배뇨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박사님의 지시로 동네에 가서 검사를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시겠지만 성적으로(sexually)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어머님께서 생전에 매독(성병의 일종)이 무서운 질병이라고 주의를 주셨는데, 어머님 말씀에 순종하였더니 이상이 없습니다.

<공지>

(주) 다우기술 엔팩스가 시스템 에러를 일으켰습니다. 저희가 돈을 지불한 사실을 중국은행(中國銀行)에서 공문을 받아 사실여부를 게시할때까지

인터넷 팩스 02-6918-6401 로는 열람이 불가하오니 발신하시지 마시고 하나팩스 070-4758-8473 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 올림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主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 그 원수의 머리 곧 그 죄과에  항상 행하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치시리로다

 

Psalm 68:20~21 (시편 68편 20~21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3학년 2학기 등록금을 오늘 확보했다. 7월말이 지불날짜인데, 나는 현찰을 가지고 있으면 막 쓰기 때문에 성남에 계신 아버지께 송금으로 돈을 맡겼다. 오늘 새벽에 도보로 교회에 가서 기도를 했다. 걷는게 힘들기는 한데 박사님이 가르쳐주신 비법이 ‘돈이 있으면 택시타고 돈이 없으면 걸어가고’ 그러신다. 오정현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던 중에 ‘걸어가면 다리가 튼튼해지고’ 라는 부분이 있었던것 같은데 어머님께서 김삼환이가 시무하던 교회에서 미끄러지셔서 무릅관절을 다치셨다. 사람이 움직이지를 못하니 폐인이 되셨다. 일주일에 한번씩 어머니를 찾아뵈었는데 아내의 친구 아버지께서 투석을 한다고 하셔서 신박사님을 소개시켜 드릴까 했는데 그레이스는 신상철 박사님이 神醫(하늘에서 내린 의사)라는 것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