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예배를 드리고 내일 쥬빌리가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 보통 쥬빌리 간사에게 물어야하는데 내가 헌금을해도 감사하다는 전화없는게 통상적이었다. 그래서 쥬빌리의 어른이신 이상숙 권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주무시나 보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권사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오후에 타교회에서 기도 모임이 있다고 전화를 집으로 하셨다. 내가 방송대에서 오후에 시험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다. 결론은 오늘 쥬빌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내가 가지고 있는 데이타 가지고는 파악이 안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교회조직에서 매우 않좋은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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