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사 새끼가 삼성장군에게 돈을 쳐먹었는지 ‘삼성과 엘지가 SONY를 이겼다’ 라고 아주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컴퓨터를 그 사람이 잘하는지 알려면 네트워킹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있다. 어제 뚝섬에서 락카안에 두었던 소니 노트북을 가지고 집에 왔는데 그렇게 되면 테블렛 PC를 사야하는데 내 아내가 돈이 들어올게 있다면서 자기가 사주겠단다.

결혼식전에 아버지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조선시대때 인간대접 못받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는데 ‘비역’ 이라고 불리는 자들이라고 하셨다. 요새 말로하면 ‘제비족’ 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내가 필요했으면 벌써 태블릿을 사주셨을텐데 아내가 사주길 바라는게 한심해 보였다. 물론 아내하고 같이 일을 하고 있으니까(cfo@metel-computer.info) 돈을 나누어도 상관은 없지만 나는 소니까지 내방에 컴퓨터가 3대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소니를 두면 일의 능률이 오르는 것은 분명하다. 한번 공부를 집에서 해보고 소니를 어디다 두어야 할지 결론을 내든지 해야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