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인지 배뇨에 좀 이상이 있어서 강남차병원에 전화를 했다. 눈에 뵈는게 없나 보다. 차병원의 설립자(founder)하고 친분이 있으신 모양인데 돌아가신 모양인데 가만히 눈치를 보니까 그 후계자는 소개를 안시켜주시는게 그 아들놈은 가까히 하시지 않는 모양이다. 전화로 예약을 했다가 취소를 시켜버렸다. 참네, 간호사 주제에 먼저 전화를 끊는다. 얼마나 무식하면 여기가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을 모른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는게 모토롤라인데 계속돌리면 지가 받아야지 별수있냐? 나는 화제를 돌려서 아내가 생리가 끊어졌는지 궁금한데 왜 전화를 끊냐고 했더니 묵묵부답이다. 그냥 1차 병원에가서 진단을 받기로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광고를 보니까 여의사가 비뇨기과를 보나 보던데 어디쯤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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