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를 드리게 된 이유가 오디오-비디오 네트워킹을 했기 때문이다. 우선권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니다. 그런데 안식일이 헛되지 않은것이, 한국통신 kt +19 성인영화가 있는데 옆집에서 들릴까봐 소니 무소음 헤드폰을 기가지니에 연결을 시켰는데 페어링이 되지 않는다. 나는 ‘포르노 말고도 이것도(모자이크 처리한것)안되나 보다’ 하고 대신에 YouTube 를 가입했다. kt 에 한달에 10만원 이상을 주게 생겼는데 내가 主의 계명에 순종한 댓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공장 초기화를 해서 소니 무소음 헤드폰을 기가지니에 연결을 했다. 자, 이제 신음소리가 안들리니 성인물을 보아야 하겠는가? 나는 하나님께 죄송해서 도저히 그럴수가 없었다. 대신 손흥민 소식을 유튜브로 검색했는데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없다고 아내가 이야기 한다(여러분이 각자 검색을 해보기 바란다) 거 로이터 통신과 월 스트리트 저널은 정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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