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까지 화상이 나을 것 같지가 않다. 공부나 해야겠다…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수요일까지 화상이 나을 것 같지가 않다. 공부나 해야겠다…
학교등록금 문제는 해결이 되었다. 그레이스가 등록금을 처리해줬는데 교과서만 오는 20일에 해결하면 된다. 기억하기로는 인터넷 2학기 강의가 16일날 시작한다고 했으니 4일만 ‘상식’으로 버티면 된다. 나는 교회의 ‘탁월한 가르침’ 에 따라 이씨 조선이 ‘사대부의 나라’ 라고 배웠다. 그리고 생물학에서 배울수 있는 ‘해골바가지’의 실물도 구경한다…
트라우마(심적외상)때문인지 일어나 보니까 새벽 2시경이다.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5시20분)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두란노의 Living Life 를 시청했다. 뭔가 경고의 메시지인데 박사님도 ‘생명의 삶’ 으로 QT를 한다고 하신다고 한다. 백석신학원에서 내가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내가 유망하다고 생각했는지 ‘오빠 ‘선’ 은 넘지 말아주세요’ 라고 했는데 오늘 Living Life 에서 하나님한테 게기지 말라고 하신다. 그래서 더이상 신학을 할수없게 되면 교회를 옮기려고 한다. ‘높은뜻 푸른교회’는 신상철 박사님 모교이다. 나는 북한선교에 관해 책임이 없다. 신박사님이 사랑의교회 누구에게 ‘좆도 아닌게’ 라고 하셨는데 사랑의교회를 떠나는게 고소,고발 하는것 보다는 덕이 될것이다.
내 아내가 여의도에서 일했는데 습관이 돼서 문서를 찢는 버릇이 있다. 여러번 주의를 주었는데 고치지를 못한다. 오늘 저녁에 독서실에가서 핸드폰을 켰는데 문자 하나가 이상하다. 사랑의교회 옆에 마제스티 어쩌고 저쩌고 하는 주차장이 있는데 어떻게 핸드폰 번호를 알고 문자를 보냈다. 재빨리 습관대로 아내가 문자를 지웠는데 나는 그 주차장을 가본적도 없는게 나는 지병이 있어서 아예 운전면허가 없다. 내 주치의는 30년 넘게 나를 돌보셨고 우리 작고하신 어머니에게 ‘차를 몰면 안됩니다’ 라고 하셨다고 한다. 나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신것으로 기억되는데 신상철 박사님이라고 ‘사회지도층 인사’ 이시다. 그런데 문제는 ‘마제스티’ 라는 곳에서 나에게 어떻게 핸드폰으로 문자를 알았느냐는 것이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해당하는데 우리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 입학(학력고사 328점)이다. 우리 아버지 부탁이라면 거절을 못하시는데 내일 내 학비(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학년 재학중)를 구하지 못하면 검찰에 고소,고발한다. 포렌식이라는 검찰의 절차를 밟으면 데이타가 복구가 되나보다. 문제는 내가 사랑의교회 교인이라는 것인데 교회에 피해를 입힐 생각이 없는것이 작고하신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형사사건으로 귀결되면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전광식 목사님은 학문의 시작이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중국의 알파벳인 ‘갑골문자’ 에 대해서는 들어보지 않으셨나 보다. 요순임금으로 이어지는데 이 聖天子들은 공자가 고증을 했다. 신박사님은 교회에 잘 안간다고 하신다. 잘리나 안잘리나 한번 봐야지…

성도가 다쳤으면은 안타까워 해야하거늘 나하고 뜨자는 이야기이지? VTR로 6시간짜리로 녹화하고 있어요…
트라우마(심적외상)문제는 상당히 오래가는데 나는 보안요원을 용서한 상태이다. 하지만 성전(聖殿)에서 성도를 끌어낸것은 용서받을수 있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정형외과에서 X-Ray 를 열장정도 찍었는데, 보안요원이 내 왼쪽팔을 붙잡고 끌어냈는데 뼈에 ‘석회석’이 발생했다고 하신다. 계속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이다(본당 1 부 예배에 참석하신 성도들이 다 이 사건의 증인이시다) 어쨌든 어제 밤에 신상철 박사님과 전화로 진단을 했는데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까 ‘물집’ 이 생겼다. 박사님께서 맨 처음 질문하신게 물집이 생겼냐고 물으셨는데, 생겼으므로 오늘 교회에는 불참한다. 라면을 먹다가 쏟아가지고 화상을 입은 것은 처음인데 나는 내가 잘못한게 있구나 하고 반추해본다. 하지만 진단서를 첨부하면 이 일은 형사사건으로 간다. 머저리 같은 검사들이 신박사님을 당할수가 없다. 나도 상당히 양보한 해프닝이다. 1부 예배때 성가대 뒤쪽으로 똘만이들이 예배를 감시하는데 아돌프 히틀러냐? 여러가지한다. 꼴보기 싫으니까 主께서 1도 화상을 입히셔서 보기 싫은것을 안보게 하셨다.
하나님에게 혼났다. 라면을 쏟아가지고 양쪽발에 1~2도 화상을 입었다. 문제는 이게 집에 가만히 있어야 하는건지 외출을 해도 되는건지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토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신박사님이 하시는 질문이 ‘물집이 생겼어요?’ 그러시는데 괜챦을 거라고 하신다. 그러시면서 내일 교회는 쉬는게 낳다고 하시는 뉘앙스이시다. 아버지께서 교회에는 경찰을 부르는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내일 CIA요원들이 줄을서고 앉아 있나보다. 그리고 기름을 바르라고 하시는데 바셀린이 있다. 불가항력적으로 내일 교회는 못가게 생겼다.
구약성서 말라기서에 보면 십일조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십일조를 빼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월요일날 主께서 학교 등록금을 주실것 같은데, 제가 믿음이 부족한 것일까요? 지금 왼쪽뼈가 ‘석회석’이 끼었다는데 또 트라우마(심적외상)가 발생하면 무조건 경찰을 부릅니다.
제 아내에게 내가 3,500만원 헌금한것을 교회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고 말하고 ‘교회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물었더니 사람들이 ‘내 말은 믿을 것’ 이라고 기분 좋은 대답을 들었습니다. 지금 제 손에는 월요일날 등록금이 없습니다. 자영업도하자 공부도 하자니 성적도 좋지 못합니다. 神의 뜻이라고 별 걱정은 안하는데 다만 내일 주일 성수는 못할것 같습니다. 월요일날 돈이 들어오면 다시 교회에서 뵙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