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에게 내가 3,500만원 헌금한것을 교회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고 말하고 ‘교회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물었더니 사람들이 ‘내 말은 믿을 것’ 이라고 기분 좋은 대답을 들었습니다. 지금 제 손에는 월요일날 등록금이 없습니다. 자영업도하자 공부도 하자니 성적도 좋지 못합니다. 神의 뜻이라고 별 걱정은 안하는데 다만 내일 주일 성수는 못할것 같습니다. 월요일날 돈이 들어오면 다시 교회에서 뵙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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